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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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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
하오디자인의 첫번째 약속입니다.

제품카탈로그 제작부터 촬영까지 신제품 출시 준비 한눈에

■ 핵심 요약

① 사진이 아예 없는 신제품이라면 촬영·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해요. 컷 수와 지면이 같은 사람 손에서 정해지거든요.
② 신제품 1종 기준 촬영 반나절 + 제품카탈로그 A4 12~16면이면 촬영일부터 인쇄 납품까지 2~3주가 현실적인 일정이에요.
③ 촬영 전에 '지면 레이아웃 초안'부터 잡아야 재촬영이 없어요. 누끼컷·연출컷·디테일컷의 비율을 먼저 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다음 달 출시인데 제품 사진이 한 장도 없는 상황, 생각보다 흔해요. 샘플은 막 나왔고 유통사에서는 소개 자료를 달라고 하는데, 촬영 스튜디오를 따로 알아보고 디자인 업체를 또 알아보다 보면 정작 인쇄 넣을 시간이 사라집니다. 오늘은 사진이 없는 상태에서 제품카탈로그까지 끝내야 할 때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하는지, 실제 제작물을 보면서 정리해 볼게요.

사진이 아예 없는데 제품카탈로그부터 되나요?

 

사진이 없어도 제품카탈로그 제작은 시작할 수 있어요. 순서를 '촬영 먼저, 디자인 나중'이 아니라 '지면 설계 먼저, 촬영 나중'으로 뒤집으면 됩니다. 몇 면짜리 책자에 몇 개 제품을 어떤 크기로 앉힐지가 정해져야 필요한 컷 수와 컷의 종류가 나오거든요.

반대로 촬영부터 해버리면 흔히 이런 일이 생겨요. 제품 정면 누끼컷만 잔뜩 찍어 왔는데, 표지와 도비라에 쓸 큼직한 분위기 컷이 없어서 지면이 허전해지는 경우예요. 그러면 촬영을 한 번 더 하게 되고, 일정은 최소 일주일이 밀립니다.

신제품 라인을 소개하는 뷰티 브랜드 제품카탈로그 디자인, 표지와 펼침면의 색 흐름을 맞춰 하오디자인이 촬영·디자인·인쇄를 이어서 진행한 제작 사례

제작 규모 예시 — 스킨케어 신제품 카탈로그 · A4 16면 · 1,000부 내외

위 펼침면처럼 표지와 내지가 같은 색 흐름으로 이어지려면, 촬영 단계에서 배경 톤을 미리 정해두어야 해요. 지면 설계가 먼저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죠. 진행 방식이 궁금하다면 서비스 안내에서 기획부터 인쇄까지의 단계를 확인할 수 있어요.

진행 순서 촬영 결과 일정 영향
촬영 먼저 · 디자인 나중 누끼컷 위주로 치우쳐 표지·도비라용 컷이 비는 일이 잦음 재촬영 발생 시 7일 안팎 지연
지면 설계 먼저 · 촬영 나중 면별로 필요한 컷이 목록으로 나와 한 번에 마무리 촬영일부터 인쇄 납품까지 2~3주

신제품 한 종이면 촬영 컷은 몇 장 필요할까요?

 

제품 1종을 A4 12~16면 카탈로그에 제대로 담으려면 최종 사용 컷 기준 8~12장이 적당해요. 무작정 많이 찍는다고 좋은 게 아니라, 쓰임이 다른 세 갈래를 고르게 확보하는 게 핵심입니다.

아래 세 갈래를 촬영 의뢰서에 그대로 적어 보내면 스튜디오와 말이 어긋날 일이 거의 없어요.

  • 누끼컷 — 배경을 지운 제품 단독 컷. 라인업 소개면과 스펙 표 옆에 쓰는 기본 컷이에요.
  • 연출컷 — 소품·배경을 함께 담은 분위기 컷. 표지와 도비라, 펼침면 상단을 채우는 역할이에요.
  • 디테일컷 — 제형, 용기 마감, 펌프 구조 같은 근접 컷. 성분·특장점 설명 옆에 붙습니다.

여기에 지면 설계가 붙으면 계산이 간단해져요. 표지 1장, 도비라 1~2장, 제품 소개 펼침면 2~4장, 특장점면 2~3장. 합쳐서 10장 안팎이면 12~16면이 비지 않고 채워집니다. 촬영 자체는 제품 1종에 반나절, 색 보정 포함 납품까지 3~4일 정도 잡으면 무리가 없어요.

따로 맡길 때랑 한 곳에서 할 때, 뭐가 달라지나요?

 

촬영·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면 가장 크게 줄어드는 건 비용보다 '책임 경계'예요. 사진 색과 인쇄 색이 달라졌을 때, 나눠 맡기면 스튜디오와 인쇄소가 서로를 가리키지만 한 곳이면 그 자리에서 보정해서 다시 걸 수 있거든요.

신제품 라인 소개와 성분 설명을 면별로 나눠 배치한 뷰티 브랜드 제품카탈로그 디자인, 촬영한 연출컷과 디테일컷을 지면에 맞춰 앉힌 실제 제작 사례

제작 규모 예시 — 신제품 라인 소개용 카탈로그 · A4 12면 · 500~1,000부

화면에서 본 사진 색과 종이에 찍힌 색은 원래 차이가 나요. 특히 화장품처럼 살구빛·베이지 계열 제형이 들어가면, 모니터에서 예뻤던 톤이 인쇄에서는 탁하게 나오는 일이 잦습니다. 촬영 담당과 인쇄 담당이 한 곳에 있으면 교정지를 보고 사진 쪽을 손볼지 인쇄 쪽을 조일지 바로 정할 수 있어요.

나눠서 맡길 때
● 원본 파일을 업체마다 다시 전달
● 색 차이가 나면 책임 소재가 흐려짐
● 촬영 종료 후 디자인 착수라 일정이 직렬로 늘어남
  한 곳에서 할 때
● 지면 초안 보며 촬영 컷 목록 확정
● 교정지 보고 사진 보정과 인쇄 조정을 함께 판단
● 촬영과 텍스트 편집이 겹쳐 진행돼 일정 단축

출시가 한 달 남았는데 인쇄까지 맞출 수 있을까요?

 

한 달이면 충분히 가능한 일정이에요. 촬영 반나절, 보정 3~4일, 디자인 시안과 수정 7~10일, 인쇄와 후가공 4~5일. 합치면 2~3주라 여유가 남습니다. 다만 그 여유를 다 쓰게 만드는 변수가 하나 있어요.

원고 확정이 늦어지는 경우예요. 특히 화장품은 표시·광고 문구를 그대로 실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디자인이 다 끝난 뒤 문구를 고치면 지면이 통째로 흔들립니다. 효능 표현이나 기능성 표시 관련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를 미리 확인해 두고, 시안 단계에서 문구를 확정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수량은 용도에 맞춰 잡으세요. 유통사·거래처 제출용이면 300~500부로 충분하고, 팝업이나 행사에서 방문객에게 나눠줄 계획이면 1,000부 이상을 보는 게 현실적이에요. 색 관리에 대한 이야기는 뷰티 박람회 카탈로그제작, 인쇄 색 안 틀어지는 곳 글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일정과 부수가 어느 정도 잡혔다면 견적 문의로 대략의 범위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제품 촬영부터 카탈로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되는 곳 찾고 있는데, 정말 한 업체에서 다 되나요?

네, 촬영과 디자인, 인쇄를 함께 처리하는 곳이면 가능해요. 이때는 촬영 날짜를 먼저 잡지 말고 지면 초안을 먼저 받아 보세요. 몇 면에 어떤 컷이 들어갈지 정해진 뒤에 촬영하면 컷이 남거나 모자라는 일이 없고, 재촬영 없이 한 번에 끝납니다.

Q. 스킨케어 브랜드인데 다음 달 새 세럼이 나와요. 지금 시작하면 출시일에 맞출 수 있을까요?

한 달 남았다면 맞출 수 있어요. 촬영 반나절과 보정 3~4일, 디자인과 수정에 7~10일, 인쇄와 후가공에 4~5일이라 2~3주면 납품까지 끝납니다. 다만 샘플 실물이 촬영일 전에 손에 있어야 하고, 문구는 시안 단계에서 확정해야 일정이 밀리지 않아요.

Q. 신제품이라 아직 재고가 적은데, 카탈로그도 소량으로 인쇄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거래처 제출이나 미팅용이면 300~500부 정도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이 정도 수량은 디지털 인쇄로 처리합니다. 팝업이나 행사에서 나눠줄 계획이 있다면 1,000부 이상부터는 옵셋이 부수당 단가가 유리해지니, 배포 계획을 먼저 정한 뒤 수량을 정하는 게 좋아요.

Q. 신제품 한 종만 있는데 몇 면짜리로 만드는 게 적당할까요?

제품이 1~2종이면 A4 12면 정도가 무난해요. 표지와 뒤표지를 빼면 실질 8면이라 브랜드 소개 한 면, 제품 소개 펼침면 두 면, 성분·사용법 두 면으로 깔끔하게 나눠집니다. 라인업이 4종 이상으로 늘어나면 16면으로 올려 제품마다 한 면씩 주는 구성이 보기 편해요.

Q. 시즌마다 카탈로그를 새로 찍는데 매번 톤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제작 때 배경 톤과 조명 세팅, 인쇄 색 수치를 기록으로 남겨 두면 다음 시즌에 그대로 재현할 수 있어요. 촬영과 인쇄를 같은 곳에서 이어 가면 이 기록이 한 자리에 쌓여서, 시즌이 바뀌어도 표지 색과 제형 톤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기 발주로 잡아두면 일정 확보도 수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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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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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대응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2026년 9월 기준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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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없어도, 촬영부터 제품카탈로그 인쇄까지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 다국어 디자인 —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내부 처리
● 내부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출시일과 샘플 준비 시점만 알려주시면 촬영일부터 역산한 일정표를 잡아 드립니다.
홈페이지 haodesign.co.kr · 카카오톡 @하오디자인

하오디자인 디자인팀 · 2026년 9월 30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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