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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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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
하오디자인의 첫번째 약속입니다.

코엑스 푸드위크 제품카탈로그, 한 번에 되는 곳

■ 핵심 요약

① 식품 박람회용 제품카탈로그는 관람객 수가 아니라 '실제 상담할 바이어 수'로 부수를 잡아요 — 3일 전시 중소 부스 기준 300~500부선
② 현장은 두 겹으로 나눠요 — 지나가는 사람에게 줄 접지물, 상담 테이블에 올릴 A4 16면 안팎 카탈로그
③ 개막 1주 전 입고를 기준으로 역산하면 디자인 착수는 개막 3~4주 전이 안전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코엑스에서 열리는 식품 박람회 참가가 확정되면 부스 설치보다 먼저 손봐야 하는 게 상담 테이블에 올릴 인쇄물이에요. 특히 식품은 사진 한 장, 문구 한 줄이 바이어의 판단을 바꾸기 때문에 급하게 만든 티가 나면 상담이 짧게 끝나버리거든요. 오늘은 식품 전시회에 나가는 기업들이 가장 많이 묻는 네 가지 — 부수, 구성, 문구 규정, 일정 — 을 실제 제작 사례와 함께 정리해볼게요.

푸드위크 나가는데 제품카탈로그는 몇 부나 준비할까요?

 

식품 박람회용 제품카탈로그는 부스 앞을 지나가는 관람객 수가 아니라 '실제로 명함을 주고받을 바이어 수'를 기준으로 잡는 게 맞아요. 관람객 전원에게 돌리는 물건이 아니거든요. 3일 일정에 소형 부스 하나를 쓰는 식품 기업이라면 300~500부선이면 대체로 모자라지 않아요.

대신 부수를 줄인 만큼 '누구에게 줄 것인가'를 먼저 정해두는 게 좋아요. 유통 MD와 해외 바이어에게는 제품 스펙·용량·포장 단위가 다 들어간 카탈로그를, 일반 참관객에게는 얇은 접지물을 건네는 식으로요. 전시 참가 준비나 산업 일반 정보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배포 대상 건네는 인쇄물 수량 잡는 법
지나가는 참관객 접지 1종(양면) 넉넉히 — 하루 소진량 기준으로 여유 있게
유통 MD·국내 바이어 국문 제품카탈로그 상담 예약 건수 + 현장 유입분
해외 바이어 영문·중문 카탈로그 국문의 30~40% 수준으로 별도 산정

코엑스 푸드위크 상담용으로 쓰는 식품 기업 제품카탈로그 디자인, 표지와 수출 실적 그래프 지면까지 하오디자인이 디자인·인쇄를 함께 맡아 진행한 제작 사례

제작 규모 예시 — 식품 기업 제품카탈로그 · A4 16면 · 500부 내외

제품카탈로그 한 종이면 될까요, 접지물도 따로 필요할까요?

 

전시 현장 인쇄물은 한 종으로 다 해결하려 하지 말고, '걸어가며 받는 것'과 '앉아서 보는 것' 두 겹으로 나누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에요. 두 쪽 다 두꺼운 카탈로그로 가면 비용은 비용대로 쓰고 실제 전달은 더 안 되거든요.

접지물은 대표 제품 3~5종과 한 줄 소개, 연락처만 남기고 과감히 비워요. 반대로 상담용 카탈로그는 제품별 규격·유통기한·포장 단위·OEM 가능 여부까지 들어가야 바이어가 그 자리에서 질문을 이어갈 수 있고요. 둘을 같은 곳에서 한 번에 만들면 로고 크기나 제품 사진 톤이 따로 놀지 않는다는 점도 큽니다. 진행 순서가 궁금하다면 서비스 안내에서 작업 단계를 확인할 수 있어요.

▶ 현장 배포용 접지물
A4 3단 접지 양면 · 대표 제품 3~5종 · 한 손에 쥐고 다니기 좋은 무게. 부스 입구 거치대에 올려 자유롭게 가져가게 두는 용도예요.
  ▶ 테이블 상담용 카탈로그
A4 16면 안팎 · 전 품목 스펙과 생산·인증 정보 수록. 명함을 주고받은 바이어에게만 건네고, 남으면 사후 발송용으로 돌려요.

식품 박람회 부스에서 나눠주는 접지형 홍보물 디자인, 대표 제품과 핵심 수치를 한 면에 모아 배치한 제품카탈로그 요약판 실제 제작 사례

현장 배포용 예시 — A4 3단 접지 · 양면 · 2,000매 안팎

식품 제품카탈로그에 효능 문구, 그대로 써도 되나요?

 

식품 인쇄물의 문구는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에요.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연상시키는 표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게 하는 표현은 홍보물에도 똑같이 제한되기 때문에 원고 단계에서 걸러야 해요. 표시·광고 관련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실무에서는 '효능을 말하는 문장'을 '사실을 말하는 문장'으로 바꾸는 작업이 대부분이에요. 원료 함량, 제조 방식, 보유 인증, 거래 실적처럼 근거가 남는 정보로 옮기면 표현 위험도 줄고 바이어 입장에서도 판단이 쉬워지거든요. 아래 항목만 인쇄 넘기기 전에 한 번씩 짚어보세요.

  • 질병명·치료·예방을 떠올리게 하는 표현이 들어가 있지 않은지
  • 일반식품인데 건강기능식품처럼 읽히는 문구가 없는지
  • 원료 함량·용량 표기가 실제 제품 라벨과 숫자까지 일치하는지
  • 보유 인증 마크를 유효 기간이 지난 채로 쓰고 있지 않은지
  • 영문·중문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원문보다 과한 표현으로 번역되지 않았는지

개막 일정 맞추려면 언제까지 맡겨야 할까요?

 

전시회 인쇄물은 '개막일'이 아니라 '개막 1주 전 입고일'을 마감으로 잡고 거꾸로 세는 게 안전해요. 부스 설치 전주에 물건이 회사에 들어와 있어야 수량 확인도 하고, 혹시 빠진 게 있어도 손쓸 시간이 남거든요. 그 기준으로 역산하면 디자인 착수는 개막 3~4주 전이 됩니다.

일정이 빠듯하다면 기획·디자인·인쇄가 한 곳에서 돌아가는 업체를 고르는 게 가장 확실해요. 디자인 업체와 인쇄소가 나뉘어 있으면 파일을 넘기고 색을 확인하는 데만 2~3일이 더 들어가고, 수정이 한 번 생기면 그만큼 또 밀리니까요. 배송도 미리 정해두면 좋은데, 이 부분은 전시회 카탈로그제작, 전시장·본사 나눠 배송되나요? 글에 자세히 정리돼 있어요.

시점 이때 끝내야 하는 일
개막 4주 전 수록 품목 확정, 제품 사진 촬영 여부 결정, 면수 확정
개막 3주 전 국문 원고 마감, 시안 1차 확인, 번역 동시 착수
개막 2주 전 수정 반영 완료, 표시 문구 최종 검토, 인쇄 발주
개막 1주 전 인쇄물 입고, 수량 확인, 전시장 반입분 분리 포장

식품 기업 제품카탈로그 디자인, 연혁과 주요 성과를 한 흐름으로 정리해 바이어 상담 때 신뢰 근거로 쓰는 내지 펼침 구성 실제 제작 사례

상담용 구성 예시 — 국문·영문 각 1종 · A4 16면 · 합산 800부선

마지막으로 견적을 받을 때는 디자인비와 인쇄비를 한 장에 묶어 받아보세요. 면수·용지·부수·후가공·배송까지 한 번에 적혀 있어야 나중에 추가 비용이 붙지 않아요. 조건을 정리해 견적 문의로 보내면 항목별로 비교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식품 제조사인데 개막까지 2주밖에 안 남았어요, 제품카탈로그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가능할까요?

가능해요. 다만 품목 목록과 제품 사진이 바로 넘어온다는 전제가 필요해요. 기획·디자인·인쇄가 한 곳에서 돌아가는 곳이면 A4 16면 기준으로 시안 확인과 수정에 일주일, 인쇄와 입고에 나머지 일주일을 쓰는 일정으로 맞출 수 있어요. 대신 중간에 품목이 추가되면 일정이 바로 밀리니 수록 품목은 착수 전에 확정해두는 게 좋아요.

Q. 제품카탈로그 16페이지에 리플렛과 포스터까지 묶어서 맡길 수 있을까요?

묶어서 진행하는 쪽이 오히려 유리해요. 세 가지가 같은 사진과 같은 색 설정을 쓰기 때문에 한 번에 설계하면 작업량이 줄고, 부스 안에서 인쇄물끼리 톤이 어긋나는 일도 없어요. A4 16면 카탈로그 1종, 3단 접지 1종, 부스 벽면용 포스터 1종 정도가 가장 흔한 조합이에요.

Q. 전시회가 코앞인데 쓸 만한 제품 사진이 없어요, 촬영부터 인쇄까지 되는 곳이 있을까요?

촬영을 함께 진행하는 곳이면 한 번에 해결돼요. 식품은 패키지 정면 컷과 내용물 연출 컷을 같은 조명에서 찍어둬야 지면에서 톤이 맞거든요. 제품 실물만 보내주면 촬영 하루, 보정 1~2일 정도가 추가되고 그만큼 전체 일정을 앞당겨 시작하면 됩니다. 급할 때는 기존 패키지 이미지와 섞어 쓰는 방법도 있어요.

Q. 중국 바이어에게 나눠줄 중문 제품카탈로그도 같이 될까요?

국문과 함께 진행하면 됩니다. 번역을 내부에서 처리하는 곳이면 국문 지면이 확정되는 대로 중문 작업이 바로 붙어서 따로 맡길 때보다 며칠 빨라요. 다만 중문은 글자 길이가 국문보다 짧아져 여백이 뜨기 쉬우니 레이아웃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고 지면별로 다시 잡아주는 곳인지 확인해보세요. 부수는 국문의 30~40% 수준으로 잡는 경우가 많아요.

Q. 제품카탈로그 견적을 세 군데 받았는데 어디를 믿고 골라야 할까요?

금액보다 견적서에 적힌 항목 수를 먼저 보세요. 면수·용지·부수·후가공·수정 횟수·배송까지 적혀 있으면 비교가 되지만, '카탈로그 디자인 일식'처럼 뭉뚱그려진 견적은 나중에 추가 비용이 생길 여지가 커요. 식품 인쇄물 작업 경험이 있는지, 인쇄를 직접 관리하는지도 같이 확인하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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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2026년 10월 기준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HAO DESIGN

식품 박람회 제품카탈로그, 촬영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 다국어 디자인 —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내부 처리
● 내부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개막일과 수록 품목만 알려주시면 일정표부터 잡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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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디자인 디자인팀 · 2026년 10월 1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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