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하기
블로그
상담하기
AM 9:00 - PM 6:00
1666-2027
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WORK

클라이언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
하오디자인의 첫번째 약속입니다.

H&B 입점 제안용 제품카탈로그, 한 번에 되는 곳

■ 핵심 요약

① H&B 스토어 입점 제안용 제품카탈로그는 '브랜드 자랑'이 아니라 '매대에서 팔릴 근거'를 담은 자료여야 해요. 브랜드 소개 2면, 제품 라인업 8~10면, 용량·용기·바코드 같은 유통 정보 2면 정도의 A4 16면 구성이 가장 무난해요.
② 입점 미팅은 보통 제안서와 샘플이 함께 들어가니, 제안 일정에서 역산해 디자인 2주 + 인쇄 3~4일 정도의 여유를 잡는 편이 안전해요.
③ 기능성·효능 문구는 식약처 화장품 표시·광고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쓰면 인쇄 후 수정 사고를 줄일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요즘 뷰티 브랜드 상담 중에 가장 많이 들어오는 이야기가 "H&B 스토어 입점 제안을 넣어야 하는데, 들고 갈 자료가 상세페이지 캡처뿐이에요"라는 말이에요. 온라인에서는 충분했던 자료가 오프라인 유통 미팅 자리에서는 생각보다 약하게 보이거든요. 바이어는 화면이 아니라 책상 위에 놓인 인쇄물을 넘기면서 판단하니까요. 오늘은 입점 제안 자리에서 실제로 통하는 제품카탈로그가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그런 자료를 맡길 곳은 무엇을 보고 고르면 되는지 정리해 볼게요.

H&B 스토어 입점 제안, 제품카탈로그는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요?

 

입점 제안용 제품카탈로그는 브랜드 스토리보다 '유통 정보'가 먼저 보이게 짜는 게 정답이에요. 바이어가 확인해야 하는 건 감성이 아니라 매대에 올렸을 때의 판매 조건이거든요. 용량, 용기 재질, 단품 가격대, 입수량, 바코드 유무처럼 숫자로 확인되는 항목이 한눈에 들어와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요.

현실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분량은 A4 16면이에요. 8면은 라인업을 다 못 담고, 24면이 넘어가면 미팅 시간 안에 넘겨 보기가 버거워지거든요. 아래 표는 16면을 기준으로 면을 배분한 예시예요.

구간 면수 들어가는 내용
브랜드 소개 2면 타깃 연령대, 콘셉트 한 줄, 기존 판매 채널
제품 라인업 8~10면 제품컷, 용량, 핵심 성분, 사용 순서
유통 정보 2면 입수량, 박스 규격, 바코드, 제조원 표기
표지·뒤표지 2면 대표 제품 한 컷, 담당자 연락 창구

H&B 스토어 입점 제안용 제품카탈로그 디자인, 라인업별 제품컷과 사양을 펼침면 표로 정리한 하오디자인 디자인·인쇄 제작 사례

제작 규모 예시 — 뷰티 브랜드 입점 제안용 제품카탈로그 · A4 16면 · 300부 내외

바이어가 카탈로그에서 제일 먼저 보는 건 뭘까요?

 

입점 심사 자리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건 '이 제품이 매대 위에서 어떻게 보이는가'예요. 그래서 제품컷의 품질이 사실상 첫인상을 결정해요. 배경 정리가 안 된 사진, 톤이 제각각인 사진이 섞이면 라인업 자체가 정돈되지 않은 브랜드로 읽히거든요.

두 번째로 보는 건 비교 가능성이에요. 제품마다 설명 길이와 항목이 다르면 바이어가 머릿속에서 비교를 못 해요. 같은 자리에 같은 항목이 반복되는 레이아웃이면 열 개 제품도 1분 안에 훑어져요.

● 통과되는 지면
제품컷 톤이 전부 동일, 항목 순서가 모든 페이지에서 같음, 용량·가격대가 같은 위치에 고정
  ● 되돌아오는 지면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그대로 붙여 해상도가 깨짐, 제품마다 설명 분량이 들쑥날쑥, 유통 정보가 빠짐

촬영본이 아직 없다면 제품 촬영과 디자인을 같은 곳에서 묶어 진행하는 쪽이 톤을 맞추기 쉬워요. 촬영을 따로 맡기면 조명과 배경 기준이 달라져서 지면에 올렸을 때 다시 보정 작업이 생기거든요. 진행 방식은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비슷한 고민을 담은 글로는 코스모프로프 참가용 브로셔제작, 어디에 맡길까요?도 함께 보면 도움이 돼요.

성분이랑 효능 문구는 어디까지 써도 괜찮을까요?

 

화장품 인쇄물의 표현은 '인증받은 범위 안에서만' 쓰는 게 원칙이에요. 기능성화장품으로 심사받은 항목이 아니면 의약품처럼 읽히는 표현은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표시·광고에 관한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고, 원고 단계에서 한 번 걸러 두면 인쇄를 다시 찍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원고를 넘기기 전에 아래 항목만 체크해도 대부분의 재인쇄 사고는 피할 수 있어요.

  • 기능성 표시가 심사받은 항목(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등)과 일치하는지
  • '치료', '개선 보장' 같은 단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지 않은지
  • 시험 결과를 인용했다면 기관명과 시험 조건을 함께 적었는지
  • 전성분 표기가 용기·단상자 표기와 어긋나지 않는지

문구 검토 경험이 있는 곳이면 원고를 받는 단계에서 이런 부분을 먼저 짚어 줘요. 디자인만 받아 놓고 문구를 나중에 손보면 레이아웃이 다시 흔들리니까, 검토와 지면 작업이 같이 굴러가는 편이 훨씬 빨라요.

제품카탈로그,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되는 곳이 나을까요?

 

입점 제안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은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쪽이 유리해요. 디자인 업체와 인쇄소가 나뉘면 파일을 주고받는 사이에만 2~3일이 사라지고, 색이 어긋났을 때 책임 소재를 따지느라 일정이 또 밀리거든요. 한 곳에서 돌아가면 보통 디자인 2주 + 인쇄 3~4일 안에 손에 들어와요.

뷰티 인쇄물에서 특히 갈리는 건 색이에요. 화장품은 용기 색과 내용물 색이 브랜드 인상 그 자체라, 모니터에서 맞춘 색이 종이에서 틀어지면 제품이 달라 보여요. 인쇄를 직접 관리하는 곳이면 용지를 바꿔 가며 색을 맞춰 볼 수 있어서 이 차이를 줄이기 쉬워요.

● 맡기기 전 확인할 것
뷰티 카탈로그 작업물이 있는지, 인쇄를 내부에서 관리하는지, 촬영본이 없을 때 대안을 주는지, 수정 횟수가 어디까지인지
  ● 미리 준비하면 빨라지는 것
제품별 용량·가격대 정리표, 전성분 파일, 로고 원본(ai·svg), 희망 입점 채널과 제안 날짜

제안 일정이 이미 잡혀 있다면 면수와 부수만 정리해 견적 문의로 먼저 일정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아요. 인쇄는 뒤로 밀수록 선택지가 줄어드는 공정이거든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H&B 스토어 입점 제안서와 같이 낼 제품카탈로그인데, 입점 심사용 자료를 만들어 본 곳이 있을까요?

입점 심사용은 일반 홍보 카탈로그와 담는 항목이 달라요. 브랜드 소개는 2면으로 줄이고 용량·입수량·박스 규격·바코드 같은 유통 정보를 따로 2면 배치하는 구성이 기본이에요. 상담할 때 "입점 제안용"이라고 먼저 말하면 이 구성으로 잡아 주는 곳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Q. 스킨케어 브랜드인데 다음 달 세럼 출시라 카탈로그가 급해요. 일정 맞춰서 인쇄까지 가능할까요?

A4 16면 기준으로 디자인 2주, 인쇄 3~4일이면 가능한 일정이에요. 다만 제품 사진과 전성분 자료가 첫 주 안에 넘어와야 그 일정이 지켜져요. 자료가 아직 없다면 촬영까지 포함해 일정을 잡아야 하니 2~3일 정도 더 보는 게 안전해요.

Q. 제품 촬영부터 카탈로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맡길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촬영과 지면 작업을 함께 진행하는 곳이면 가능해요. 이렇게 묶으면 지면 레이아웃을 먼저 잡고 그 자리에 맞는 각도로 촬영할 수 있어서, 사진을 억지로 잘라 넣는 일이 없어요. 제품 수가 10종 안쪽이면 촬영 하루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아요.

Q. 팝업 행사에서 방문객에게 나눠줄 A5 카탈로그가 필요한데, 소형 카탈로그도 잘 나올까요?

A5는 나눠주는 용도로 가장 많이 쓰는 크기예요. 지면이 작아지는 만큼 한 면에 제품을 1~2종만 올리고 글자는 9pt 아래로 내리지 않는 게 좋아요. 배포용이라 수량은 넉넉히 잡는 편인데, 하루짜리 팝업이면 500~1,000부 선에서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Q. 시즌마다 카탈로그를 새로 찍는데 매번 톤을 유지해야 해서요. 정기적으로 맡길 수 있을까요?

첫 제작 때 서체·여백·색상값·제품컷 규칙을 정리해 두면 다음 시즌부터는 내용만 교체하면 돼요. 같은 곳에 이어서 맡기면 이전 작업 파일과 인쇄 색 데이터가 남아 있어서 톤이 흔들리지 않고, 제작 기간도 처음보다 짧아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화장품 샘플에 넣을 미니 리플릿제작, 소량도 되나요? · 산후조리원 프로그램 카탈로그디자인, 고급스럽게 되는 곳

4,500+
누적 제작
10년+
디자인 경력
98%
재의뢰율
5개국
다국어 대응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2026년 10월 기준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HAO DESIGN

입점 제안 날짜가 정해졌다면, 제품카탈로그는 지금 시작해야 합니다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 다국어 디자인 —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내부 처리
● 내부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제품 수와 제안 날짜만 알려주시면 면수·부수·일정을 함께 잡아 드립니다.
홈페이지 haodesign.co.kr · 카카오톡 @하오디자인

하오디자인 디자인팀 · 2026년 10월 21일 발행

하오디자인 홈페이지 바로가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