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코스모프로프 참가용 브로셔제작, 어떤 곳에 맡겨야 안심될까요?해외 전시회용 브로셔는 기획·디자인·번역·인쇄를 한 곳에서 이어서 처리하는 업체에 맡기는 게 가장 안전해요. 국내 홍보물과 달리 출국일이라는 되돌릴 수 없는 마감이 박혀 있어서, 공정이 업체별로 쪼개져 있으면 어느 한 곳만 늦어도 전체가 밀리기 때문이에요. 제작 사례 — 화장품 브랜드 영문 브로셔 · 제품 라인업 펼침면 표지에 브랜드 로고와 영문 슬로건만 크게 올리고 나머지를 비워 둔 구성이 해외 부스에서 잘 먹혀요. 외국 바이어는 글자를 읽기 전에 색과 여백으로 먼저 판단하거든요. 반대로 국내용 브로셔를 그대로 번역만 해서 들고 나가면 정보량이 과해 보여서 집어 들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업체를 고를 때 실제로 확인하면 좋은 항목은 이 정도예요.
진행 방식이 궁금하면 서비스 안내에서 작업 단계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해외 전시회 출품물을 묶어서 준비한 흐름은 MWC 출품용 영문 카달로그제작, 한 번에 되는 곳 글에도 정리돼 있어요. 전시회 브로셔, 몇 면에 몇 부쯤 준비하면 적당할까요?해외 전시회 브로셔의 기본값은 A4 크기 12~16면, 1,000부 내외예요. 부스를 지나가는 사람 전부에게 돌리는 물건이 아니라 상담이 성사된 사람에게 건네는 물건이라, 생각보다 수량이 많이 필요하지 않거든요. 면수를 늘리는 기준은 제품 가짓수가 아니라 '설명이 필요한 제품'의 수예요. 스킨케어 한 라인을 소개하는 데는 4면이면 충분하고, 라인이 세 개로 늘어나도 공통 브랜드 스토리를 앞에 묶으면 16면 안에서 정리돼요. 무작정 24면, 32면으로 늘리면 들고 다니기 무거워서 현장에서 오히려 덜 집어 가요.
화장품 브로셔라면 문구도 같이 점검해야 해요. 국내용 원고를 그대로 옮기면 효능을 단정하는 표현이 섞여 들어가는 일이 잦은데, 표시·광고 관련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번역 전에 한국어 원고 단계에서 한 번 거르고 가는 편이 훨씬 수월해요. 영문·중문 브로셔제작, 번역까지 같이 맡길 수 있나요?다국어 브로셔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쪽에서 처리하는 곳에 맡기는 게 결과물이 훨씬 깔끔해요. 번역 파일만 따로 받아 디자인에 부어 넣으면 문장 길이가 달라져 표가 밀리고 줄이 넘치는데, 조판을 염두에 두고 번역하면 애초에 그 문제가 생기지 않거든요. 제작 사례 — 뷰티 전시회용 영문 브로셔 · 표지 + 회사 소개 내지 사진처럼 제품별 사양을 표로 정리하는 지면은 특히 번역 길이에 민감해요. 영문은 한국어보다 글자 수가 늘고, 중문은 줄어드는 대신 글자가 커 보여서 같은 표를 언어별로 다르게 조정해야 해요. 한 파일로 영문·중문을 동시에 만들 때는 처음부터 넉넉한 칸 폭으로 설계해 두면 수정이 훨씬 줄어요.
출국일이 코앞인데 인쇄까지 몇 주를 잡아야 하나요?해외 전시회 브로셔는 출국일에서 거꾸로 세어 최소 2주, 번역이 함께 들어가면 3주를 잡는 게 안전해요. 짐을 부치는 날이 실제 마감이라 국내 전시회보다 며칠을 더 앞당겨 끝내야 하거든요. 일정이 빠듯하면 전체를 줄이지 말고 순서를 바꾸는 쪽이 현실적이에요. 표지와 브랜드 소개처럼 변동이 적은 앞부분을 먼저 확정하고, 가격이나 신제품처럼 끝까지 바뀌는 내용을 뒤쪽에 몰아 두면 마지막 수정이 앞 지면을 건드리지 않아요. 해외 전시 참가 지원 일정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공고에서 미리 확인해 두면 제작 착수 시점을 잡기 쉬워요.
면수와 수량, 희망 수령일만 정해져 있으면 비용은 금방 계산돼요. 견적 문의에 전시회 날짜를 함께 적어 두면 일정부터 맞춰 잡기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전시회 출국이 열흘 남았는데, 브로셔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가능할까요?한국어 원고와 제품 사진이 준비돼 있다면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다만 면수를 8~12면으로 줄이고, 시안 확정 의견을 한 번에 모아 주셔야 해요. 번역이 함께 들어가야 하면 원고 정리에만 3일 이상 걸리니, 번역이 끝난 문장부터 먼저 넘기는 방식으로 일정을 당길 수 있어요. 후가공은 코팅 정도로 단순하게 가는 쪽이 안전해요. Q. 중국 바이어에게 나눠 줄 중문 브로셔도 같이 만들 수 있나요?영문판과 중문판을 같은 디자인으로 함께 제작하는 방식이 가장 많아요. 번역을 내부에서 처리하는 곳이면 문장 길이에 맞춰 표와 여백을 바로 조정해 주기 때문에 줄 넘침이나 글꼴 깨짐이 생기지 않아요. 중문은 간체와 번체 중 어느 시장용인지 먼저 정하고, 인쇄 전에 실물 출력으로 글자 뭉개짐을 확인하면 좋아요. Q. 브로셔 16면에 리플렛과 포스터까지 묶어서 맡겨도 될까요?묶어서 맡기는 쪽이 오히려 유리해요. 표지 색과 서체, 제품 사진을 한 번만 정리해 세 가지 홍보물에 함께 쓰면 부스 전체의 인상이 통일되고, 인쇄를 한 번에 걸어 일정도 짧아져요. 보통 브로셔를 먼저 확정한 뒤 그 디자인에서 리플렛과 포스터를 파생시키는 순서로 진행해요. Q. 전시회용 원고도 사진도 없는 상태인데 처음부터 같이 진행해 주실 수 있나요?기획 단계부터 함께 시작하는 경우도 흔해요. 회사 홈페이지나 기존 제안서, 제품 설명서 같은 자료만 있어도 브로셔 목차를 먼저 잡고, 필요한 문구를 질문지 형태로 받아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제품 사진이 없으면 촬영까지 포함해 일정을 잡아야 하니, 이 경우에는 전시회 3~4주 전에는 시작하시는 게 좋아요. Q. 정부 수출 지원사업으로 참가하는데 정산용 서류 발급도 되나요?지원사업 정산에 필요한 견적서와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는 사업 양식에 맞춰 발급받으실 수 있어요. 기관마다 요구하는 항목 구분이 달라서, 발주 전에 공고문의 정산 서류 요건을 보내 주시면 품목을 그 기준대로 나눠 견적서를 작성해 드려요. 집행 기한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으니 수령일도 함께 확정해 두시는 게 안전해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코엑스 푸드위크 제품카탈로그, 한 번에 되는 곳 · 세미나 부스 배포용 팜플렛제작, 어디에 맡길까요?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2026년 10월 기준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하오디자인 디자인팀 · 2026년 10월 14일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