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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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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
하오디자인의 첫번째 약속입니다.

향수 브로셔디자인, 첫 컬렉션 스토리까지 담는 곳

■ 핵심 요약

① 향을 글로 풀어주는 인쇄물은 '카피 기획을 지면 설계와 같이 하는 곳'에 맡겨야 나옵니다. 디자인만 받는 구조에서는 향 설명이 제품 스펙 나열로 끝나요.
② 첫 컬렉션 브랜드 기준으로는 A5·16면 안팎, 300~500부 선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시향 행사까지 겹치면 1,000부대로 올라갑니다.
③ 향수는 화장품법 적용 품목이라 지면에 들어가는 표현을 미리 걸러야 재인쇄를 피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향수는 매장에서 뚜껑을 열기 전까지 고객이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거의 없는 제품이에요. 용량과 가격 말고는 보여줄 게 없으니, 결국 종이 위의 문장과 이미지가 '향을 대신 설명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첫 컬렉션을 준비하면서 인쇄물부터 찾게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향을 글로 풀어내는 향수 브로셔디자인, 어디까지 맡길 수 있나요?

 

향을 문장으로 옮기는 작업까지 맡기려면, 원고 기획과 지면 설계를 같은 팀이 함께 진행하는 곳을 골라야 해요. 디자인 작업만 분리해서 받는 구조에서는 브랜드가 넘긴 원고를 그대로 배치하는 데서 끝나기 때문에, 노트 구성이 성분표처럼 읽히는 결과가 나오기 쉽습니다.

실무에서 향을 글로 푸는 방식은 크게 세 갈래예요. 첫째는 탑·미들·베이스 노트를 시간 흐름으로 보여주는 구성, 둘째는 향이 떠올리게 하는 장면을 짧은 문장으로 적고 이미지로 받쳐주는 구성, 셋째는 조향 의도와 원료 산지를 인터뷰처럼 풀어 쓰는 구성입니다. 첫 컬렉션이라 브랜드 인지도가 없는 상태라면 두 번째와 세 번째를 섞는 쪽이 설득력이 생겨요.

향수 첫 컬렉션 브로셔디자인, 노트별 페이지를 목차로 나눠 향 스토리를 순서대로 읽히게 구성한 하오디자인 디자인·인쇄 제작 사례

제작 규모 예시 — 향수 브랜드 컬렉션 브로셔 · A5 16면 · 500부 내외

브리핑 때 준비하면 작업이 훨씬 빨라지는 자료는 정해져 있어요. 아래 항목만 정리해 보내도 초안 방향이 한 번에 잡힙니다.

  • 조향사에게 받은 노트 구성표(탑·미들·베이스 원료명)
  • 컬렉션 이름과 그 이름을 붙인 이유 세 줄
  • 무드 참고 이미지 5~10장(색·질감 위주, 경쟁사 지면 아님)
  • 용량·가격·판매 채널, 그리고 배포 장소
원고를 직접 주는 경우
브랜드가 쓴 문장을 다듬고 길이만 지면에 맞춰요. 톤이 이미 잡혀 있을 때 적합하고, 일정이 3~5일 짧아집니다.
  카피까지 맡기는 경우
노트 구성표와 인터뷰를 토대로 향 설명 문장을 새로 씁니다. 첫 컬렉션처럼 기준이 되는 톤을 이번에 만들어야 할 때 쓰는 방식이에요.

첫 컬렉션 브로셔디자인, 몇 면으로 잡는 게 좋을까요?

 

제품 수가 3~5종인 첫 컬렉션이라면 A5 12~16면이 가장 무난합니다. 제품 한 종에 펼침 한 면씩 배정하고 브랜드 서문과 조향 이야기에 4면 정도를 쓰면 딱 맞아떨어지거든요. 면수는 4의 배수로 떨어져야 제본이 가능하니, 기획 단계부터 12·16·20면 중에서 고르는 편이 좋아요.

판형은 배포 장소로 결정하면 틀리지 않아요. 매장 계산대 옆에 두거나 제품 쇼핑백에 함께 넣는다면 A5, 백화점 입점 제안이나 바이어 미팅에 들고 간다면 A4가 적당합니다. 쇼핑백 동봉용은 제품 상자 길이보다 짧게 가는 것이 접히지 않는 조건이라, 판형을 먼저 정하고 면수를 맞추는 순서를 권해요.

용도 판형·면수 수량 기준
쇼핑백 동봉·매장 비치 A5 12~16면 초도 판매 예상 수량만큼, 보통 300~500부
시향 팝업·플리마켓 배포 A5 8~12면 하루 방문객 추정치 × 행사일수, 1,000부대
입점 제안·바이어 미팅 A4 16~20면 미팅 건수 기준, 100~200부면 충분

향수 컬렉션 브로셔 디자인, 큰 분위기 사진 한 장과 향 설명 문단을 펼침면에 나눠 담아 읽는 순서를 잡은 실제 제작 사례

제작 규모 예시 — 뷰티 브랜드 컬렉션 소개 브로셔 · A4 20면 · 300부 내외

한 가지 더, 향수는 화장품법이 적용되는 품목이라 지면 문구도 화장품 표시·광고 규정을 따라야 해요. 치료 효과나 의학적 표현으로 읽힐 수 있는 문장은 인쇄 전에 걸러야 하는데,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정 단계에서 함께 점검하는 곳이면 인쇄를 다시 돌리는 일이 줄어요. 고급 용지와 발송용 구성을 같이 고민 중이라면 VIP 발송용 신제품 브로셔인쇄, 고급 용지로 되나요? 글도 참고가 될 거예요.

향수 브로셔, 용지랑 후가공은 뭘 고르면 좋을까요?

 

향수처럼 '감각'을 파는 제품은 무광 계열 용지에 부분 후가공을 얹는 조합이 가장 안전해요. 전면을 코팅하면 조명 아래에서 반사가 생겨 사진의 색이 흐려지는데, 무광 바탕에 로고와 컬렉션 이름만 박이나 부분 유광으로 올리면 손에 닿는 느낌은 차분하면서 브랜드 이름만 또렷하게 남습니다.

용지 무게는 쓰임에 따라 갈려요. 쇼핑백에 넣는 소형 브로셔는 내지 120~150g 정도면 넘김이 자연스럽고, 미팅에 들고 가는 A4 책자는 표지를 250g 이상으로 올려야 형태가 유지됩니다. 색이 중요한 품목이라 용지를 바꾸면 같은 데이터라도 인쇄 색이 달라지니, 후보 용지에 실제 지면을 얹어 교정쇄를 한 번 보는 과정을 넣는 편이 좋아요. 색과 후가공을 내부에서 직접 관리하는 곳이면 이 확인이 하루 안에 끝납니다.

무광 + 부분 박
표지 전체는 무광으로 두고 브랜드명에만 박을 올리는 방식. 니치 향수나 절제된 무드에 잘 맞고, 소량에서도 부담이 적어요.
  무광 + 부분 유광
병 사진 부분만 유광으로 눌러 유리 질감을 살리는 방식. 제품 컷이 주인공인 지면에서 효과가 분명하게 보입니다.

해외 편집숍에 보낼 영문 브로셔디자인도 같이 되나요?

 

다국어 지면은 번역을 따로 맡기는 것보다 디자인 작업과 같은 곳에서 묶어 처리하는 쪽이 사고가 적습니다. 번역문만 외부에서 받아 붙이면 문장 길이가 달라지면서 줄이 밀리고, 향 표현처럼 뉘앙스가 중요한 단어가 평범한 단어로 바뀌어 돌아오는 일이 생기거든요.

작업 방식은 두 가지예요. 국문과 영문을 한 권에 나란히 담는 이중 언어 구성과, 같은 디자인으로 언어별 버전을 따로 찍는 구성입니다. 해외 편집숍 제안용이라면 영문 단독 버전을 100부 내외로 따로 찍는 쪽이 지면이 깔끔하게 나와요. 진행 순서와 처리 범위는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고, 면수와 수량이 정해졌다면 견적 문의로 바로 금액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향수 브랜드 영문 브로셔 디자인, 국문판과 영문판을 같은 레이아웃으로 맞춰 제품 설명 위치를 통일한 실제 제작 사례

제작 규모 예시 — 수출 상담용 영문 브로셔 · A4 16면 · 국문 300부 / 영문 100부

자주 묻는 질문(FAQ)

 

Q. 다음 달 향수 컬렉션 발표라 일정이 빠듯한데, 브로셔디자인 급하게 되는 곳 있을까요?

A5 12~16면 기준으로 원고와 제품 컷이 준비돼 있으면 디자인 5~7일, 인쇄·후가공 3~4일 정도가 일반적인 일정이에요. 발표일까지 2주가 남았다면 면수를 12면으로 줄이고 후가공을 박 한 가지로 단순화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디자인과 인쇄가 한 곳에서 돌아가면 파일 넘기는 대기 시간이 사라져서 이 일정이 가능해져요.

Q. 소량 생산하는 브랜드인데 브로셔도 소량 인쇄가 가능할까요?

100부 단위부터 가능합니다. 다만 500부 아래에서는 디지털 인쇄가, 그 이상에서는 옵셋 인쇄가 단가 면에서 유리해요. 첫 컬렉션처럼 반응을 보고 2쇄를 찍을 가능성이 있다면 1차는 300부 정도로 작게 가고, 판매 채널이 확정된 뒤 수량을 늘리는 편이 재고 부담이 적습니다.

Q. 팝업 행사에서 나눠줄 A5 소형 브로셔가 필요한데 작은 판형도 되나요?

A5는 물론이고 더 작은 변형 판형도 가능해요. 배포용은 받는 사람이 가방에 넣기 좋아야 해서 A5 8~12면 구성을 많이 씁니다. 본 브로셔와 배포용을 함께 만들 때는 같은 사진과 서체를 쓰고 면수만 줄이는 방식으로 가면 디자인 비용이 따로 들지 않아요.

Q. 브로셔디자인하고 코팅·박 같은 후가공까지 한 곳에서 해주는 데 있을까요?

인쇄를 내부에서 처리하는 곳이면 디자인부터 후가공까지 한 번에 진행됩니다. 후가공은 디자인 단계에서 박이 올라갈 영역을 따로 데이터로 잡아둬야 해서, 설계와 공정이 분리되면 재작업이 생기기 쉬워요. 무광 라미네이팅·부분 유광·금박·은박·형압 정도가 향수 지면에서 자주 쓰이는 조합입니다.

Q. 제품 촬영부터 브로셔 제작까지 한 번에 되는 곳을 찾고 있는데 가능한가요?

가능하고, 향수는 오히려 촬영을 같이 묶는 쪽을 권합니다. 유리병은 조명 각도에 따라 색이 크게 달라져서 지면 레이아웃을 먼저 잡고 그 구도에 맞춰 찍어야 잘라 쓰는 손실이 없어요. 제품 3~5종이면 촬영 하루, 보정 2~3일 정도를 전체 일정에 더해 잡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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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2026년 10월 기준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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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을 설명하는 문장부터 인쇄까지,
첫 컬렉션 브로셔를 한 곳에서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 다국어 디자인 —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내부 처리
● 내부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노트 구성표와 제품 사진만 보내주시면 지면 구성과 면수부터 잡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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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디자인 디자인팀 · 2026년 10월 30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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