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하기
블로그
상담하기
AM 9:00 - PM 6:00
1666-2027
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WORK

클라이언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
하오디자인의 첫번째 약속입니다.

캠핑박람회 카탈로그제작, 아웃도어 무드로 되는 곳

■ 핵심 요약

① 아웃도어 느낌은 글꼴이 아니라 배경 톤·사진의 빛·용지 질감 세 가지에서 거의 결정돼요.
② 부스에서 뿌릴 용도는 A4 16면에 1,500~2,000부, 바이어 상담용은 같은 지면을 300부 안팎으로 나눠 잡는 편이 안전해요.
③ 박람회 날짜는 못 미루니까 시안 3~4일 + 인쇄·후가공 4~5일로 역산해서 발주 시점을 먼저 정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캠핑박람회 참가를 앞두고 "제품은 자신 있는데 인쇄물이 너무 깔끔하기만 해서 심심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돼요. 캠핑·아웃도어 브랜드는 장비 스펙만 나열하면 옆 부스와 똑같아 보이고, 반대로 분위기만 잡으면 무슨 제품을 파는지 전달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캠핑박람회용 카탈로그제작을 맡길 곳을 찾을 때 무엇을 먼저 보면 되는지, 실제 지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사례와 함께 정리해 볼게요.

캠핑박람회 카탈로그, 아웃도어 느낌은 뭐가 좌우할까요?

 

아웃도어 무드는 서체가 아니라 '지면 전체의 배경 톤'에서 먼저 결정돼요. 흰 바탕에 제품을 가지런히 올리면 어떤 브랜드든 사무용 제품 목록처럼 보여요. 반대로 지면 바탕을 짙은 차콜이나 딥브라운으로 깔고 불빛·모닥불·그릴처럼 따뜻한 광원을 한 곳에 몰아주면, 같은 제품 사진이라도 '야외에서 쓰는 물건'으로 읽히기 시작해요.

캠핑박람회 카탈로그 디자인 참고 사례, 바닷가 테라스의 대형 파라솔 설치 사진을 표지에 크게 쓴 야외용품 카탈로그 — 하오디자인 지면 설계·인쇄

제작 사례 — 야외용 대형 파라솔 카탈로그 · A4 · 표지 야외 설치 사진 + 내지 규격 도면

위 지면처럼 바탕이 밝더라도 실제 야외 설치 사진을 표지에 크게 쓰고, 내지에서는 규격 도면을 차분하게 정리하면 '밖에서 쓰는 장비'라는 인상이 바로 잡혀요. 반대로 짙은 배경 톤을 쓸 때는 인쇄 쪽 판단이 함께 따라와야 해요. 짙은 배경은 화면에서 멋있어도 일반 아트지에 그대로 찍으면 잉크가 번들거리고 손자국이 남거든요. 무광 코팅이나 비코팅 질감 용지로 바꾸면 같은 데이터로도 훨씬 묵직하게 나와요. 디자인과 인쇄를 따로 맡기면 이 조정이 어려워지는 지점이기도 해요.

구분 아웃도어 무드가 사는 선택 밋밋해지는 선택
배경 톤 차콜·딥브라운 바탕에 광원 한 곳 전 면 흰 바탕에 제품만 일렬 배치
사진 사용 장면 1컷을 크게 + 제품 컷 작게 누끼 제품 컷만 같은 크기로 반복
용지·후가공 무광 코팅, 거친 질감지, 로고만 부분 광택 전면 유광 코팅으로 반사 심한 표지

부스에서 나눠줄 카탈로그, 몇 면에 몇 부가 적당할까요?

 

박람회 인쇄물은 한 종류로 다 하려고 하면 반드시 손해가 나요. 지나가는 관람객에게 뿌리는 용도와 바이어·유통 담당자에게 건네는 용도는 읽는 시간부터 다르거든요. 배포용은 16면 안팎으로 가볍게, 상담용은 같은 디자인을 20면 전후로 늘려 소량만 찍는 식으로 나누는 편이 비용과 효과 양쪽에서 유리해요.

● 부스 배포용
A4 16면 · 1,500~2,000부
표지에 브랜드 한 줄, 내지는 라인업 중심. 가방에 들어가는 무게가 중요해서 본문 용지를 가볍게 가요.
  ● 상담·바이어용
A4 20면 전후 · 300부 안팎
스펙표, 소재, 구성품, 거래 조건까지. 표지 용지를 올리고 무광 코팅으로 마감하면 자리에서 오래 남아요.

수량은 부스 위치와 행사 규모에 따라 달라지는데, 국내 전시회 참관객 규모나 참가 업체 통계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자료를 참고하면 감을 잡기 쉬워요. 배포 인원 대비 넉넉히 잡되, 남는 분량은 행사 뒤 방문 상담이나 발송용으로 돌릴 수 있게 날짜·기간 표기를 지면에 박지 않는 것도 방법이에요. 비슷한 고민은 펫박람회 사료 제품카탈로그, 어디에 맡길까요? 글에서도 다뤘어요.

야외 사진이 거의 없는데 카탈로그제작 가능할까요?

 

사진이 부족해도 카탈로그는 만들 수 있고, 실제로 그렇게 시작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관건은 '가진 소재를 어떻게 배치하느냐'예요. 흰 배경에서 찍은 제품 컷뿐이어도, 지면 바탕을 어둡게 깔고 그림자와 광원을 지면에서 만들어 주면 야외 분위기가 상당 부분 살아나요. 촬영을 새로 하더라도 전체 제품이 아니라 대표 컷 2~3장만 보강하는 쪽이 일정과 비용 면에서 현실적이에요.

자료를 넘기기 전에 아래 정도만 정리해 두면 첫 시안이 훨씬 빨리 나와요.

  • 카탈로그에 꼭 들어가야 하는 제품 목록과 우선순위
  • 제품별 스펙(치수·중량·소재·구성품) 엑셀 한 장
  • 쓸 수 있는 원본 사진 폴더와 해상도
  • 로고 원본 파일, 브랜드 색상 코드
  • 참고하고 싶은 분위기의 이미지 2~3장

원고 문장까지 다듬어야 한다면 기획 단계부터 같이 봐주는 곳인지 확인하면 좋아요.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는 서비스 안내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박람회 날짜에 맞추려면 언제까지 맡겨야 할까요?

 

전시 인쇄물은 '남은 날짜'가 아니라 '행사 전날에 부스에 도착해 있어야 하는 날짜'에서 거꾸로 계산해야 해요. 16면 기준으로 보면 자료 정리 1~2일, 1차 시안 3~4일, 수정 2일, 인쇄와 제본·코팅에 4~5일 정도가 걸려요. 여기에 배송 하루를 더해 2주 전후를 확보해 두면 중간에 제품이 바뀌어도 감당이 돼요.

남은 기간 현실적인 진행
3주 이상 촬영 보강까지 포함해 16~24면 구성, 후가공 선택 폭도 넓어요
2주 내외 16면 기준 표준 일정. 수정은 2회 안쪽으로 정리하는 게 안전해요
1주 미만 면수를 8~12면으로 줄이고 코팅을 단순화하면 맞출 수 있어요

일정이 빠듯할수록 기획·디자인·인쇄가 한 곳에서 돌아가는 구조가 유리해요. 디자인 업체와 인쇄소가 나뉘면 색 교정 한 번에 하루씩 날아가고,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구간도 모호해지거든요. 면수와 수량만 정해지면 비용은 금방 나오니, 참가 일정이 잡힌 시점에 견적 문의로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캠핑용품 브랜드인데, 카탈로그 16면에 부스 포스터까지 같이 맡길 수 있을까요?

가능해요. 오히려 같이 맡기는 쪽이 결과가 좋아요. 카탈로그 16면에서 쓴 배경 톤과 대표 사진을 포스터로 확장하면 부스 전체가 한 브랜드로 읽히거든요. 보통 카탈로그 내지를 먼저 확정한 뒤 포스터를 뽑는 순서로 진행하고, 인쇄가 같은 곳에서 돌면 색도 맞출 수 있어요.

Q. 박람회가 코앞인데 쓸 만한 제품 사진이 없어요, 촬영부터 인쇄까지 되는 곳이 있을까요?

촬영과 인쇄를 함께 처리하는 곳이면 가능해요. 다만 전 제품을 다시 찍기보다 표지에 들어갈 대표 컷 2~3장만 보강하고, 나머지는 기존 컷을 지면 톤에 맞춰 보정하는 방식이 일정에 맞아요. 촬영 반나절, 보정 하루 정도를 일정에 추가로 잡아 두시면 돼요.

Q. 박람회까지 3일밖에 안 남았는데 카탈로그 디자인하고 인쇄까지 될까요?

면수를 줄이면 가능해요. 16면을 그대로 가져가기는 어렵고, 8~12면으로 축소하고 후가공을 무광 코팅 한 가지로 단순화하면 3일 안에 인쇄까지 끝나는 경우가 있어요. 대신 원고와 사진이 첫날 전부 넘어가야 하고, 수정은 1회로 정리한다는 전제가 필요해요.

Q. 카탈로그 견적을 세 군데서 받았는데, 뭘 보고 고르면 좋을까요?

금액보다 '같은 조건으로 뽑힌 견적인지'를 먼저 맞춰 보세요. 면수, 용지 종류와 평량, 코팅 유무, 수정 횟수, 인쇄 부수가 같아야 비교가 돼요. 견적서에 수정 횟수와 인쇄 사양이 빠져 있으면 나중에 추가 비용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 항목이 적혀 있는 곳이 안전해요.

Q. 해외 바이어도 오는 행사라 영문 카탈로그도 같이 필요한데 가능할까요?

국문 지면을 확정한 뒤 영문판을 파생하는 방식이면 비용과 기간 모두 줄어요. 영문은 같은 내용이라도 글자 길이가 늘어나서 표와 캡션 폭을 다시 잡아야 하는데, 번역을 내부에서 처리하는 곳이면 이 작업이 한 번에 끝나요. 보통 국문 완성 후 3~4일 정도면 영문판 인쇄 데이터까지 정리돼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건축박람회 자재 리플렛제작, 일정 맞춰 되는 곳 · 유아 박람회 부스 전단지제작, 포스터까지 되는 곳

4,500+
누적 제작
10년+
디자인 경력
98%
재의뢰율
5개국
다국어 대응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2026년 10월 기준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HAO DESIGN

캠핑박람회 부스에서 눈에 걸리는 카탈로그, 한 곳에서 끝내세요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 다국어 디자인 —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내부 처리
● 내부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참가 일정과 면수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제작 스케줄부터 잡아드립니다.
홈페이지 haodesign.co.kr · 카카오톡 @하오디자인

하오디자인 디자인팀 · 2026년 10월 29일 발행

하오디자인 홈페이지 바로가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