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2호점 리플렛제작, 1호점 디자인 그대로 쓰면 될까요?지점이 늘어날 때는 1호점 디자인을 복사하는 게 아니라, '바꾸지 않을 요소'와 '지점마다 바꿀 요소'를 먼저 나눠두는 게 정답이에요. 표지 레이아웃·메인 컬러·서체·로고 위치는 고정값으로 묶고, 주소·전화번호·진료시간·의료진 소개·지점 특화 시술만 변수로 빼두면 3호점이 생겨도 같은 틀에서 하루 이틀 만에 파생본이 나와요. 반대로 1호점 인쇄용 파일을 그대로 열어 주소만 덮어쓰면 문제가 생기기 쉬워요. 당시 쓰던 서체가 없거나, 로고가 저해상도로 들어가 있거나, 이미 폐지한 시술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아래 리플렛도 표지의 색 면과 곡선 흐름을 고정값으로 두고 내지만 교체하는 구조로 잡은 사례예요. 제작 규모 예시 — 피부과 시술 안내 리플렛 · A4 2단 접지 4면 · 지점당 1,000부 내외
지점마다 다른 내용을 넣어도 통일돼 보이게 하려면요?내용이 달라도 '지면을 나누는 방식'이 같으면 통일돼 보여요. 시술명이 들어가는 칸의 위치, 설명 글이 차지하는 단의 폭, 사진이 들어가는 영역의 비율을 지점별로 동일하게 쓰면 텍스트가 전부 달라도 한 시리즈로 읽히거든요. 반대로 같은 색을 써도 단 구성이 틀어지면 따로 노는 인쇄물이 돼요. 아래 내지처럼 왼쪽은 설명 글, 오른쪽은 시술 단계와 변화 비교 영역으로 역할을 고정해두면, 2호점에서 다루는 시술이 1호점과 달라도 환자가 보는 흐름은 똑같이 유지돼요. 지점 특화 시술이 많다면 그 항목만 들어가는 전용 칸을 내지 하단에 하나 만들어두는 방식도 많이 써요. 제작 규모 예시 — 시술 상세 안내 내지 · 펼침 420×297mm · 2개 지점 합산 2,000부 선 지점을 늘릴 계획이라면 처음 설계할 때 아래 항목을 미리 확정해두는 편이 나중에 훨씬 편해요.
작업 범위를 어디까지 한 곳에 맡길 수 있는지는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일정이 급한 경우라면 병원 브로슈어제작 기간, 빨리 되는 곳 찾는다면 글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돼요. 피부과 시술 안내 리플렛, 의료광고 규정은 어디까지 봐야 하나요?병원이 만드는 인쇄물은 디자인보다 '문구'에서 먼저 걸려요. 의료법상 의료광고는 치료 효과를 보장하는 표현, 다른 병원과 비교해 우위를 주장하는 표현, 환자 체험담을 활용한 표현 등이 제한되고, 배포 범위에 따라 사전심의 대상이 되기도 해요. 제도의 기준은 보건복지부(www.mohw.go.kr)에서 안내하는 의료광고 관련 규정을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지점이 둘이면 이 부분이 더 중요해져요. 1호점에서 쓰던 문구를 그대로 2호점 리플렛에 옮겼다가 한쪽만 수정 요청을 받으면, 결국 두 지점 인쇄물이 서로 다른 내용으로 남거든요. 문구 검토를 디자인 단계에서 같이 처리하는 곳이면 두 지점 원고를 한 번에 맞춰볼 수 있어요.
두 지점 물량을 한 번에 인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같은 디자인이라도 인쇄 시점이 다르면 색이 미묘하게 달라져요. 그래서 지점이 둘 이상이면 디자인을 같이 끝내고 인쇄도 같은 일정에 묶는 편이 브랜드 통일에는 가장 확실해요. 용지와 후가공을 동일하게 걸 수 있고, 지점별로 나중에 다시 찍을 때 참고할 기준 인쇄물도 남거든요. 일정은 원고와 사진이 준비된 상태에서 시안 확정까지 4~6일, 인쇄와 접지·후가공에 3~4일 정도로 보면 무리가 없어요. 2호점 오픈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오픈 2주 전에는 원고를 넘기는 게 안전하고,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곳이면 중간 전달 과정이 줄어 일정이 더 짧아져요. 수량은 대기실·상담실 비치용으로 지점당 1,000부, 인근 상권 배포까지 생각한다면 2,000부 선으로 잡는 경우가 많아요. 지점별 수량이나 용지에 따라 단가 차이가 꽤 나서, 구성부터 함께 잡아보려면 견적 문의에서 조건을 적어 보내면 비교해 보기 편해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성수동에 피부과 2호점을 여는데, 1호점 리플렛과 톤을 맞춰 통일해주실 수 있나요?가능해요. 1호점 인쇄물 실물이나 인쇄용 파일이 있으면 표지 레이아웃·메인 컬러·서체를 그대로 기준값으로 잡고, 2호점 주소·진료시간·의료진·특화 시술만 교체해 시리즈로 맞춰요. 파일이 남아 있지 않아도 실물 리플렛을 보고 색과 서체를 근접하게 다시 만들 수 있으니, 1부만 보내주시면 돼요. Q. 지점이 두 곳이면 리플렛 견적은 어떻게 잡히나요? 규모에 맞게 상담도 되나요?디자인은 공통 틀 1건에 지점 파생본을 추가하는 방식이라 지점 수만큼 두 배가 되지는 않아요. 인쇄비는 수량·용지·후가공에 따라 달라지는데, A4 2단 접지 4면을 지점당 1,000부씩 합산 2,000부로 묶으면 지점별로 따로 찍을 때보다 부당 단가가 내려가요. 규격과 수량만 알려주면 구성별로 비교 견적을 받아볼 수 있어요. Q. 피부과 시술 안내물을 중국어로도 만들려는데, 의료 용어 중문 편집도 되나요?돼요. 다만 번역만 받아 흘려 넣으면 한자 줄바꿈이 어색해지거나 글자가 칸을 넘치기 쉬워서, 중문 조판까지 내부에서 처리하는 곳에 맡기는 게 안전해요. 시술명처럼 표기가 갈리는 단어는 병원에서 쓰는 용어집을 먼저 받아 통일하고, 한국어판과 같은 레이아웃에 얹어 두 언어판이 한 시리즈로 보이게 만들어요. Q. 원무과 담당인데 의료광고 규정을 잘 몰라요. 문구까지 같이 봐주는 곳이 있을까요?병원 인쇄물을 자주 다루는 곳이면 원고를 받을 때 표현부터 먼저 짚어줘요. 효과를 보장하는 문장, 다른 병원과 비교하는 문장, 환자 체험담을 인용한 문장은 바꿔 쓰자고 제안하고, 시술 원리·소요 시간·주의사항 중심으로 다시 정리하는 식이에요. 최종 판단은 보건복지부에서 안내하는 의료광고 규정과 병원 측 확인을 거치는 게 맞아요. Q. 2호점 오픈에 맞춰 로고를 손봤는데, 기존 리플렛도 새 로고로 다시 디자인해주실 수 있나요?네, 많이 하는 작업이에요. 로고가 바뀌면 크기와 여백 비율이 달라져서 표지 전체 균형을 다시 잡아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로고만 갈아 끼우기보다 표지와 뒷면을 함께 정리하는 편이 결과가 깔끔해요. 이때 두 지점 리플렛을 같이 교체하고 봉투·안내물까지 순차로 맞추면 전환 기간에 옛 로고와 새 로고가 섞여 돌아다니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한방병원 외국인 환자용 브로슈어제작, 중국어로 되는 곳 · 전단지제작부터 아파트 배포까지, 가정의학과 개원 홍보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2026년 10월 기준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하오디자인 디자인팀 · 2026년 10월 26일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