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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운동치료 안내북, 동작 일러스트까지 그려주는 곳 있을까요? | 하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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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
하오디자인의 첫번째 약속입니다.

재활의학과 운동치료 안내북, 동작 일러스트까지 그려주는 곳 있을까요?

■ 핵심 요약

① 운동치료 안내북은 의료 인쇄물을 다뤄 본 곳 중에서 동작 일러스트를 직접 그려 넣는 편집이 가능한 업체를 고르면 됩니다.
② 판단 기준은 세 가지 · 동작 컷을 직접 작화하는지 · 자세 검수를 치료사와 주고받는지 · 큰 글씨 편집 경험이 있는지.
③ 처음 만든다면 12~20컷 · 16면 안팎으로 시작하고, 종목이 늘면 접지형으로 나눠 찍는 방식이 관리가 편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재활의학과에서 만드는 인쇄물 중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게 운동치료 안내북이에요. 글만 있는 안내물은 환자분이 집에 가서 펼쳐도 자세를 못 따라 하거든요. 그래서 "동작 그림까지 그려주는 곳이 있느냐"는 문의가 유독 많습니다.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실제로 진행한 접지형 안내물 작업과 함께 정리해 볼게요.

운동 동작, 사진으로 찍는 게 나을까요 일러스트로 그리는 게 나을까요?

 

환자가 혼자 따라 해야 하는 동작이라면 사진보다 일러스트가 유리해요. 사진은 모델의 옷·체형·배경이 같이 찍혀서 정작 봐야 할 관절 각도가 묻히지만, 일러스트는 힘을 주는 부위와 움직이는 방향만 남기고 나머지를 지울 수 있거든요. 운동치료 안내북에서 화살표 하나, 각도 표시 하나가 설명 세 줄을 대신하는 이유가 그겁니다.

반대로 기구를 쓰는 동작은 사진이 나을 때가 있어요. 병원마다 보유한 기구 모델이 다르니, 실제 장비가 찍혀 있어야 환자가 치료실에서 헷갈리지 않거든요. 그래서 실무에서는 맨몸 스트레칭·근력 동작은 일러스트, 기구 사용 동작은 사진으로 섞는 구성을 많이 씁니다.

구분 동작 일러스트 실사 촬영
잘 맞는 동작 맨몸 스트레칭, 관절 가동, 호흡·자세 교정 기구·밴드·기계 사용 동작, 치료실 안내
수정 각도·방향만 다시 그리면 되어 재촬영 없이 반영 자세가 틀리면 모델·장소 다시 잡아야 함
재사용 홈페이지·원내 게시물·SNS까지 그대로 활용 초상 사용 범위를 미리 정리해 둬야 함

업체를 고를 때는 "일러스트 가능해요"라는 답보다, 이전에 그린 동작 컷을 실제로 보여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게 빠릅니다. 인체 비율과 관절 표현은 아이콘 그리기와 전혀 다른 작업이라, 해 본 곳과 안 해 본 곳의 결과 차이가 크거든요. 병원 인쇄물의 표기 기준을 어떻게 챙기는지는 원장 약력 표기 기준까지 챙기는 병원 전문 리플렛 디자인 업체는? 글에도 정리돼 있어요.

운동치료 안내물, 책자로 만들까요 접지형으로 만들까요?

 

한 권으로 전체 프로그램을 보여줄 거면 제본 책자, 질환별로 나눠서 그날 필요한 것만 쥐여 줄 거면 접지형이 맞습니다. 운동치료 안내북을 A4(210×297mm) 16면 정도로 묶으면 목·어깨·허리·무릎을 한 권에 담을 수 있고, 3단 접지(펼침 297×210mm)로 가면 질환 하나에 6면을 온전히 쓸 수 있어요.

아래는 세 단으로 접히는 안내물을 펼친 지면이에요. 왼쪽 단부터 오른쪽으로 시선이 흐르도록 항목을 쌓고, 각 항목마다 이미지와 설명을 짝지어 배치한 구성입니다. 운동치료 안내북도 같은 원리로, 한 동작에 그림 한 컷과 설명 두 줄을 붙여 두면 환자가 페이지를 왔다 갔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세 단으로 펼친 안내 지면과 표지가 나란히 놓인 재활의학과 운동치료 안내 리플렛 디자인, 색과 용지까지 직접 관리해 인쇄한 시안

수량은 용도에 따라 갈립니다. 치료 종료 시 환자에게 한 부씩 드리는 용도라면 월 내원 인원을 기준으로 6개월치를 한 번에 찍는 편이 단가에 유리하고, 원내 비치용 열람본이라면 진료실·대기실·치료실에 놓을 만큼만 소량으로 만들어도 충분해요.

제본 책자형
A4 16면 안팎 · 전체 프로그램 소개와 원내 비치에 적합. 개정할 때 전체를 다시 찍어야 하는 점은 감안해야 해요.
  3단 접지형
질환별 1종씩 · 그날 처방한 운동만 골라 전달 가능. 종목이 늘어도 해당 종만 추가로 찍으면 됩니다.

동작 그림은 몇 컷쯤 넣어야 환자가 집에서 따라 하나요?

 

동작 하나에 그림 한 컷이면 부족하고, 시작 자세와 끝 자세 두 컷이 기본입니다. 여기에 흔히 틀리는 자세를 표시한 컷이 하나 더 붙으면 재활 순응도가 확실히 올라가요. 그래서 질환 한 종에 4~6개 동작, 컷 수로는 12~20컷 정도가 처음 만드는 운동치료 안내북에 무난한 분량입니다.

그림 옆에는 반드시 횟수와 유지 시간이 숫자로 들어가야 합니다. "천천히 늘려 주세요"보다 "10초 유지 · 좌우 10회 · 하루 2세트"가 훨씬 잘 지켜지거든요. 통증이 생기면 중단하라는 문장과 외래 연락 안내도 같은 지면에 넣어 두는 게 안전합니다.

세 단으로 펼친 내지와 접힌 표지가 함께 놓인 병원 안내 리플렛 목업, 항목마다 사진과 설명을 짝지어 배치한 지면

글자 크기도 놓치기 쉬운 부분이에요. 재활 환자는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 본문을 11~12pt 이상으로 잡고, 그림과 설명 사이 여백을 넉넉히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면이 모자라면 동작 수를 줄이는 게, 글자를 줄이는 것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에요.

맡기기 전에 병원에서 뭘 준비해 두면 빨리 나올까요?

 

완성된 원고보다 중요한 건 동작 목록과 참고 자료 세 가지입니다. ① 넣을 동작 이름과 순서 ② 치료사가 휴대폰으로 찍은 자세 참고 컷 ③ 기존에 쓰던 종이 안내문. 이 세 가지만 있으면 문장 정리와 작화는 제작 쪽에서 진행할 수 있어요. 원고를 완벽하게 써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해 몇 달씩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일정은 일러스트 작업이 들어가는 만큼 일반 안내물보다 여유가 필요해요. 동작 컷 시안 확인에 한 번, 자세 수정에 한 번 검수가 들어가서 통상 2~3주 정도를 잡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가 한 곳에서 이어지는 곳이면 시안과 인쇄 사이 대기가 없어 이 기간이 더 짧아지고요.

단계 병원이 할 일
동작 확정 질환별 동작 이름·순서 목록 전달, 참고 자세 컷 함께
1차 작화 검수 치료사가 관절 각도·지지 부위만 체크해 회신
최종 확인 횟수·유지 시간 숫자와 연락처 표기 최종 확인

자주 묻는 질문(FAQ)

 

Q. 재활의학과 진료과목 추가로 리플렛·명함·봉투를 한 번에 교체해주는 업체 있을까요?

진료과목이 늘면 리플렛 본문뿐 아니라 명함 직함 줄, 봉투 뒷면 진료안내까지 표기가 전부 달라지기 때문에 한 곳에서 묶어 진행하는 편이 안전해요. 인쇄물마다 업체가 다르면 과목 순서나 전화번호 표기가 서로 어긋나기 쉽거든요. 기존 파일이 남아 있으면 그대로 수정하고, 없으면 실물 한 부씩만 보내도 같은 서체와 색으로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세 가지를 같은 날 인쇄에 넘기면 일정도 한 번으로 끝나요.

Q. 척추 전문병원 비수술치료 브로슈어를 치료 단계 그림으로 풀어주는 곳 있을까요?

치료 단계는 글로 나열하면 순서가 안 보여서, 단계 도식으로 그려 넣는 편집을 하는 곳을 찾으면 됩니다. 진단에서 시술, 이후 운동치료까지 3~5단계로 끊고 각 단계에 소요 기간과 내원 횟수를 붙이면 상담 시간이 확 줄어요. 척추 구조 그림은 통증 부위만 강조하고 나머지는 단순하게 처리하는 게 환자 이해에 좋습니다. 단계 도식 작업 사례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Q. 재활병원 헬스케어 기기 사용설명서를 4개 언어로 편집해주는 매뉴얼 경험 업체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번역만 받아 붙이는 곳 말고, 언어별 조판을 내부에서 처리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같은 문장이라도 영어는 한국어보다 글자 수가 늘고 중국어·일본어는 줄바꿈 규칙이 달라서, 언어마다 지면이 밀리거든요. 4개 언어를 한 권에 담을지 언어별로 분권할지부터 정하고, 경고 문구와 기호 표기는 언어와 무관하게 같은 위치에 오도록 잡는 게 좋아요. 다국어 편집을 내부에서 하는 곳이면 검수 왕복도 줄어듭니다.

Q. 요양병원 안내책자 큰글씨 편집 실제 사례 볼 수 있을까요?

큰글씨 편집은 글자만 키우는 게 아니라 줄 간격과 여백을 함께 늘리는 작업이라, 실제 지면 사례를 보고 판단하는 게 맞습니다. 본문 12pt 이상, 줄 간격은 글자 크기의 1.7배 이상으로 잡고 한 줄에 들어가는 글자 수를 줄이면 읽기가 훨씬 편해져요. 회색 글씨나 얇은 서체는 피하고 진한 색으로 대비를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상담할 때 고령 환자 대상 지면을 다뤄 본 결과물을 요청해 보세요.

Q. 정형외과 원무과인데 의료광고 규정 아는 리플렛 제작 업체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치료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 최고·유일 같은 비교 문구, 시술 전후 비교 이미지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 지점을 먼저 짚어 주는 곳이 좋습니다. 원고를 받으면 위험한 문장을 표시해 대체 표현을 제안하고, 원장 약력과 자격 표기는 사실 확인이 가능한 범위로 정리해 주는지 확인해 보세요. 최종 책임은 의료기관에 있으니, 인쇄 전 원내 검토 단계를 일정에 넣어 두는 게 안전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통증의학과 안내 인쇄물, 전문적이고 안정감 있게 잘 만드는 인쇄 회사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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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일러스트까지, 운동치료 안내북 한 번에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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