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하기
블로그
상담하기
AM 9:00 - PM 6:00
1666-2027
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신제품 런칭과 전시회가 겹쳤는데, 뷰티 브로슈어 한 번에 맡길 곳 있을까요? | 하오디자인
문의하기
블로그
상담하기
AM 9:00 - PM 6:00
1666-2027
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WORK

클라이언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
하오디자인의 첫번째 약속입니다.

신제품 런칭과 전시회가 겹쳤는데, 뷰티 브로슈어 한 번에 맡길 곳 있을까요?

■ 핵심 요약

① 런칭과 전시회가 두 달 안에 겹쳤다면 브로슈어는 나눠 맡기지 말고 한 곳에 묶는 편이 안전해요. 색·서체가 어긋나지 않고 수정 일정이 한 번에 움직이거든요.
② 지면은 한 벌로 설계하고 용도만 나누면 돼요. 부스 배포용은 A4 3단 접지(펼침 630mm), 상담 뒤 건네는 소개용은 제본 12면 정도가 무난해요.
③ 마감은 '행사 3일 전 입고'로 잡고 거꾸로 계산해요. 원고가 정리돼 있으면 디자인 7~10일 + 인쇄 2~3일이면 맞출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신제품 출시일이 잡혔는데 하필 같은 달에 전시회 참가까지 확정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브로슈어랑 카탈로그를 각각 다른 데 맡겨야 하나요, 한 번에 되는 곳이 있나요?"예요. 오늘은 런칭과 전시회가 겹친 상황에서 홍보물을 어떻게 묶어야 일정과 비용이 덜 새는지, 실제로 만들어진 지면을 보면서 정리해 볼게요.

런칭이랑 전시회가 겹쳤는데, 홍보물을 한 곳에 몰아서 맡겨도 될까요?

 

일정이 겹칠수록 홍보물은 한 곳에 묶는 쪽이 유리해요. 인쇄물마다 업체를 나누면 같은 로고인데도 빨강 톤이 미묘하게 달라지고, 원고가 한 줄 바뀔 때마다 수정 요청을 여러 번 돌려야 해서 시간이 배로 들거든요.

특히 신제품이 들어가는 홍보물은 성분표기·용량·인증마크처럼 나중에 바뀌는 항목이 많아요. 이 정보가 브로슈어, 카탈로그, 배포용 지면에 각각 흩어져 있으면 한쪽만 수정되고 나머지는 옛날 문구로 인쇄되는 사고가 납니다. 원본 파일을 한 곳에서 관리하면 이런 누락이 거의 사라져요.

신제품 런칭과 전시회를 함께 준비하는 뷰티 브랜드 브로슈어 디자인, 하오디자인이 표지 콘셉트부터 제품 사양 지면 구성과 인쇄까지 맡아 진행한 제작 사례

구분 디자인·인쇄를 나눠 맡길 때 한 곳에 묶을 때
수정 반영 지면마다 따로 요청, 누락 위험 한 번 요청으로 전 지면 동시 반영
색 일치 인쇄기·용지가 달라 톤 차이 발생 같은 조건으로 감리, 톤 유지
일정 대기 시간이 겹쳐 2~3일씩 늘어남 디자인 확정 즉시 인쇄 진입

전시회 배포용이랑 브랜드 소개용, 브로슈어를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디자인은 한 벌로 설계하고, 용도에 따라 면수와 부수만 다르게 가져가면 돼요. 표지 이미지·색·서체를 공유하면 두 인쇄물이 같은 브랜드로 읽히고, 제작비도 별도 기획을 두 번 하는 것보다 줄어들어요.

부스에서 지나가는 관람객에게 건네는 건 가볍게 접히는 3단 접지가 편해요. 반대로 바이어와 앉아서 이야기할 때는 제품 사양과 공정, 인증 내용을 표로 정리한 제본 브로슈어가 훨씬 설득력이 있고요. 신제품 한 종을 앞세우더라도 브랜드 전체 라인업이 뒤에 붙어 있어야 다음 상담으로 이어져요.

● 부스 배포용 3단 접지
A4 기준 완성 210×297mm, 펼침 630mm. 겉면은 브랜드 한 줄과 신제품 컷, 안쪽 3면은 소개·공정·제품 사양으로 나눠요. 가방에 접어 넣기 쉬워 회수율이 높아요.
  ● 상담용 제본 브로슈어
12~16면이 가장 무난해요. 앞 4면에 신제품, 뒤에 라인업과 인증·파트너 지면을 붙이면 런칭 이후 영업 자료로 그대로 이어 쓸 수 있어요.

일정이 빠듯한데 부수랑 마감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전시회 홍보물은 '행사 3일 전 입고'를 마감으로 두고 거꾸로 계산하는 게 안전해요. 부스 세팅 당일에 맞추면 배송이 하루만 밀려도 손쓸 방법이 없거든요.

부수는 감이 아니라 부스 규모로 계산해요. 하루 방문객을 300명 정도로 보는 3일 행사라면 배포용 접지는 800~1,000부, 상담을 마친 뒤 건네는 제본 브로슈어는 150~200부 선이면 대체로 맞아요. 접지는 남아도 다음 팝업이나 매장 비치로 쓰이니 넉넉해도 손해가 적지만, 제본물은 단가가 높아 무리하게 찍으면 재고로 남습니다.

전시회 부스에서 나눠줄 뷰티 브로슈어 디자인, 브랜드 소개와 공정 흐름도, 제품 사양표를 3단 지면에 나눠 배치한 실제 제작 사례

시점 해야 할 일
D-21 신제품 원고·성분 표기 확정, 제품 컷 촬영 여부 결정
D-14 표지 시안 확정, 내지 지면 배치 1차 확인
D-7 최종 교정, 인쇄 진입(2~3일 소요)
D-3 사무실 또는 행사장 지정 창고 입고, 수량 검수

일정이 이미 이보다 짧다면 면수를 줄이고 후가공을 무광 코팅 한 가지로 정리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비슷한 상황을 다룬 전시회 3일 앞두고 회사소개서,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가능한 업체 있을까요? 글도 함께 보시면 일정 감을 잡기 좋아요.

브로슈어 맡길 업체, 견적서에서 뭘 확인하면 될까요?

 

견적서에 디자인비만 적혀 있고 용지·평량·후가공·부수가 비어 있다면 최종 금액이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이 네 항목이 처음부터 숫자로 적혀 있는 견적이 결과적으로 더 저렴해요.

여기에 하나 더 볼 게 있다면 '추가 인쇄'예요. 전시회에서 반응이 좋으면 같은 브로슈어를 다시 찍게 되는데, 인쇄를 직접 관리하는 곳이면 이전 조건 그대로 재인쇄되어 색이 어긋나지 않아요. 해외 바이어가 오는 행사라면 영문·중문 판이 내부에서 처리되는지도 미리 확인해 두면 좋고요.

● 견적서에서 확인할 것
표지·내지 용지와 평량(예: 스노우 250g / 150g), 후가공 종류, 인쇄 부수, 교정 횟수. 네 가지가 숫자로 적혀 있어야 나중에 말이 바뀌지 않아요.
  ● 상담에서 물어볼 것
원본 작업 파일 보관 기간, 추가 인쇄 시 색 재현 방식, 다국어 판 내부 처리 여부. 런칭 이후에도 같은 자료를 계속 쓰게 되니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처음 전시회에 나가는데 어떤 홍보물이 필요한지 상담부터 해주는 곳 있을까요?

부스 크기와 상담 방식만 알려주면 필요한 인쇄물 구성을 먼저 제안해 주는 곳들이 있어요. 보통 배포용 3단 접지 한 종과 상담용 제본 브로슈어 한 종으로 시작하고, 명함 크기 제품 카드 정도를 더하는 구성이 첫 참가에는 무난해요. 준비된 원고가 없어도 제품 자료와 기존 상세 이미지만 있으면 초안까지 잡아주는 곳이면 진행이 훨씬 수월합니다.

Q. 전시회용 홍보물을 대량으로 인쇄해야 하는데 납기 잘 지키는 인쇄 업체 있을까요?

인쇄를 외주로 넘기지 않고 내부에서 관리하는 곳이 납기 변수가 적어요. 1,000부 이상 접지물은 인쇄와 접지·재단까지 2~3일이면 나오는 게 일반적이라, 최종 교정만 제때 끝나면 행사 3일 전 입고를 지키기 어렵지 않아요. 계약 전에 입고 예정일을 견적서에 날짜로 적어달라고 요청해 두면 확실합니다.

Q. 화장품 브로슈어 디자인 있고 코팅·박 같은 후가공까지 해주는 곳 있을까요?

디자인과 인쇄를 함께 하는 곳이면 후가공까지 한 번에 진행돼요. 뷰티 인쇄물은 무광 코팅에 로고 부분만 박이나 부분 유광을 얹는 조합이 많이 쓰이는데, 지면이 어두운 톤이면 지문이 남기 쉬워 무광 코팅을 기본으로 두는 편이 안전해요. 후가공은 인쇄 후 1~2일이 더 걸리니 일정에 미리 넣어두시면 좋습니다.

Q. 뷰티 브랜드 리뉴얼했는데 기존 카탈로그 다시 디자인해줄 수 있는 곳 있을까요?

원본 작업 파일이 없어도 인쇄본이나 PDF만 있으면 새로 구성해서 다시 만들 수 있어요. 리뉴얼된 로고와 색 기준만 전달하면 기존 지면 흐름은 살리고 표지와 서체, 제품 컷만 교체하는 방식이 비용이 적게 들어요. 이때 라인업이 바뀌었다면 면수를 다시 계산해야 하니 제품 목록을 먼저 정리해 두시는 걸 권해요.

Q. 매년 전시회를 나가서 홍보물을 정기적으로 맡길 파트너 업체 있을까요?

작업 파일을 계속 보관하는 곳이면 정기 발주에 유리해요. 같은 틀을 그대로 두고 신제품 지면과 연도 표기만 교체하면 되니 두 번째 해부터는 제작 기간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어요. 색 기준값을 기록해 두는 곳이면 해마다 인쇄해도 브랜드 톤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세럼 출시 앞두고 카탈로그·상세페이지·홍보물 한 번에 맡길 뷰티 디자인 업체는? · 출시 일정이 촉박한 화장품, 카탈로그 디자인 빠르게 맞춰주는 업체는?

4,500+
누적 제작
10년+
디자인 경력
98%
재의뢰율
5개국
다국어 대응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HAO DESIGN

런칭과 전시회가 겹친 일정,
브로슈어는 한 곳에서 끝내세요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 다국어 디자인 —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내부 처리
● 내부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행사일과 제품 자료만 알려주시면 부수와 마감 일정을 바로 계산해 드려요.
홈페이지 haodesign.co.kr · 카카오톡 @하오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