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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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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
하오디자인의 첫번째 약속입니다.

해외 전시회 나가는데, 영문 리플렛 만들어주는 곳 찾고 있다면

■ 핵심 요약

① 해외 전시회용 영문 리플렛은 '번역 대행'이 아니라 '영문 기준으로 처음부터 디자인'하는 업체에 맡겨야 해요.
② 체크 기준 3가지: 영문 레이아웃 설계 경험 · 바이어가 확인하는 정보(연혁·숫자·제품 사진)를 담는 구성력 · 전시 날짜에 맞추는 인쇄 납기 관리.
③ 번역·디자인·인쇄를 따로 맡기면 일정이 두 배로 걸려요. 한 곳에서 다국어판까지 처리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해외 전시회나 박람회를 앞두고 "영문 리플렛 만들어주는 곳 없나?" 하고 찾으시는 분들이 많아요. 국내용 리플렛이야 만들 곳이 많지만, 영문판은 얘기가 달라지거든요. 번역은 누가 하고, 영문 서체와 레이아웃은 누가 잡고, 인쇄는 전시 출국 전에 나올 수 있는지까지 챙길 게 한둘이 아니에요. 오늘은 저희가 작업한 치킨 프랜차이즈 '김순례 순살치킨 강정'의 영문 가맹 안내 리플렛을 사례로, 해외용 영문 리플렛을 잘 만드는 곳은 뭐가 다른지 알려드릴게요.

해외 전시회용 영문 리플렛, 어디에 맡겨야 하나요?

하오디자인이 제작한 해외 전시회용 영문 3단 리플렛 디자인 - 치킨 프랜차이즈 김순례 순살치킨 강정 가맹 안내 리플렛 펼침면

영문 리플렛은 '한글 시안을 만들고 글자만 영어로 바꿔주는 곳'이 아니라, '영문을 기준으로 서체·여백·정보 순서까지 설계하는 곳'에 맡겨야 해요. 영어는 한글보다 문장이 길어지고 단어 폭이 달라서, 한글 레이아웃에 영문을 그대로 부어 넣으면 줄이 어긋나고 여백이 무너지거든요. 해외 바이어 손에 들어가는 인쇄물이 어색하면 브랜드 신뢰까지 같이 깎여요.

이번 김순례 순살치킨 강정 리플렛이 그 사례예요. 표지부터 브랜드 스토리, 연혁, 메뉴 소개, 창업 문의까지 전면을 영문 기준으로 설계했어요. 홍콩 푸드엑스포 참가, 캐나다 마스터 프랜차이즈 협약 같은 해외 이력을 가진 브랜드라 리플렛 자체가 해외 파트너를 만나는 첫인상이 되는데, 영문 서체의 굵기 대비와 오렌지 브랜드 컬러로 그 첫인상을 잡았죠.

체크 기준 확인 방법 이 프로젝트에서는
영문 레이아웃 설계 포트폴리오에 영문 작업물이 실제로 있는지 6개 면 전체를 영문 기준 서체·여백으로 설계
정보 구성력 바이어가 궁금한 순서로 내용이 흐르는지 브랜드 스토리 → 연혁 → 강점 → 메뉴 → 수익 구조 순 배치
납기 관리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서 책임지는지 내부 인쇄로 색·용지·납기를 직접 관리

한글 리플렛이 있는데, 번역만 해서 쓰면 안 되나요?

식품 프랜차이즈 영문 리플렛 내지 디자인 - 브랜드 연혁 타임라인과 치킨 메뉴 사진 그리드가 담긴 해외 바이어용 안내면, 하오디자인 작업

번역문을 기존 디자인에 끼워 넣는 방식은 권하지 않아요. 이유는 2가지예요. 첫째, 같은 내용도 영어로 옮기면 분량이 달라져서 글 상자가 넘치거나 휑해지고, 둘째, 국내 고객에게 통하는 정보 순서와 해외 바이어가 궁금해하는 순서가 다르거든요. 영문판은 '다시 디자인한다'고 생각하셔야 결과물이 제대로 나와요.

이 리플렛도 해외 독자를 기준으로 내용을 구성했어요. 국내에선 이미 알려진 브랜드라도 해외 파트너에겐 처음이니까,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연혁을 타임라인으로 풀어 공항·백화점 입점과 해외 엑스포 참가 이력을 먼저 보여주고, 그다음에 창업 장점과 메뉴로 넘어가게 했죠. 상호와 메뉴명도 영문 표기를 기준으로 다듬어서, 통역 없이 리플렛만 건네도 브랜드 설명이 되게 만들었어요.

번역만 끼워 넣으면
문장 길이가 달라져 레이아웃이 깨지고, 국내용 정보 순서 그대로라 바이어가 원하는 답을 못 찾아요.
  영문 기준으로 재설계하면
영문 서체·여백에 맞는 판면에, 해외 독자가 궁금한 순서(신뢰 근거 → 제품 → 조건)로 정보가 흘러요.

전시회에서 바이어는 리플렛의 뭘 보나요?

하오디자인이 제작한 해외 전시회용 영문 3단 리플

전시회에서 바이어가 리플렛으로 확인하는 건 3가지예요: 믿을 만한 회사인지(이력·규모), 제품이 뭔지(사진), 그리고 숫자(조건·구조). 부스에서 나눈 대화는 잊혀도 리플렛은 바이어 가방에 남아서, 귀국 후 검토 단계에 이 3가지로 다시 평가받거든요. 그래서 전시회 리플렛은 '그 자리에서 읽는 용도'가 아니라 '나중에 다시 꺼내 보게 만드는 용도'로 설계해야 해요.

이 리플렛에는 그 3가지가 다 들어 있어요. 신뢰는 연혁 타임라인과 48개 매장이라는 숫자로, 제품은 치킨 메뉴 9종을 사진 그리드로 정리해 글 없이도 한눈에 들어오게 했고, 숫자는 월 매출 기준 원가·인건비·마진 비율을 표로 정리한 운영 마진 구조로 보여줬죠. 가맹 검토라는 큰 결정을 앞둔 해외 파트너가 회의 테이블에 올려놓고 검토할 수 있는 자료가 되게요.

바이어의 질문 리플렛의 답 이 리플렛에서는
믿을 만한 회사인가 이력과 규모를 숫자로 2016~2023 연혁 타임라인, 48개 매장, 해외 엑스포 참가
제품이 뭔가 글보다 사진으로 메뉴 9종 사진 그리드와 포장 구성 소개
조건이 어떻게 되나 구조를 표로 원가·인건비·마진 비율을 정리한 운영 마진 표

전시회 날짜는 정해져 있는데, 일정 안에 인쇄까지 되나요?

 

전시회 인쇄물은 출국일이 곧 마감일이라, 번역·디자인·인쇄가 분리돼 있으면 위험해요. 번역 업체에서 원고 받고, 디자인 업체에서 시안 잡고, 인쇄소로 넘기는 구조면 단계마다 확인이 오가면서 일정이 쉽게 밀리거든요. 전시회를 앞뒀다면 이 과정을 한 곳에서 책임지는 업체를 찾는 게 답이에요.

하오디자인은 영문뿐 아니라 중국어·일어까지 다국어 디자인을 내부에서 처리하고, 인쇄도 내부에서 진행해요. 다국어판에서 흔한 사고가 인쇄 단계에서 터지는 오탈자나 서체 깨짐인데, 디자인한 사람이 인쇄 데이터까지 직접 확인하니 그 사고를 줄일 수 있죠. 이 리플렛처럼 음식 사진이 주인공인 인쇄물은 색이 생명이라, 내부 인쇄로 치킨 사진의 색감을 시안과 실물이 다르지 않게 잡는 것까지가 저희 일이에요.

분리 발주할 때
번역 업체 → 디자인 업체 → 인쇄소. 단계마다 전달 오류·확인 지연이 쌓여 출국 전 납품이 아슬아슬해져요.
  원스톱으로 할 때
다국어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전시 일정에서 역산한 일정표로 출국일 전 납품을 관리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식품 프랜차이즈인데, 해외 박람회 참가가 확정됐어요. 한글 리플렛밖에 없는데 영문판 가능한가요?

네, 가능해요. 기존 한글 리플렛이 있으면 그 내용을 바탕으로 영문판을 새로 설계해 드려요. 단순 번역 교체가 아니라 해외 파트너가 궁금해할 순서로 구성을 다시 잡고, 영문 서체 기준으로 레이아웃을 다듬는 방식이라 결과물의 완성도가 달라요.

Q. 조선기자재 업체인데, 해외 전시회가 다음 달이에요. 영문 리플렛 기간 얼마나 걸리나요?

원고와 사진이 준비된 상태 기준으로 시안·수정·인쇄를 한 흐름으로 진행해요. 전시 출국일을 먼저 알려주시면 거기서 역산해 시안 확정일과 인쇄 마감일이 담긴 일정표를 잡아드리니, 문의하실 때 전시회 날짜부터 말씀해 주세요.

Q. 화장품 업체인데, 중국 박람회에 나가요. 영문판이랑 중국어판을 같이 만들 수 있나요?

네, 영문·중국어·일어판까지 내부에서 함께 진행해요. 같은 디자인을 언어별로 확장하는 방식이라 각 언어판의 톤이 통일되고, 언어별로 업체를 따로 알아보실 때보다 일정과 비용이 줄어요.

Q. 제조업체인데, 사내에 영어 원고를 쓸 사람이 없어요. 한글 원고만 드려도 되나요?

네, 한글 원고 기준으로 상의를 시작하시면 돼요. 다국어판 제작 과정에서 문구를 어떻게 옮기고 다듬을지 함께 잡아드리고, 업계에서 쓰는 전문 용어는 확인을 거쳐 반영해요. 원고가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어요.

Q. 수출업체인데, 부스에서 나눠줄 리플렛과 상담용 카탈로그가 둘 다 필요해요. 한 곳에서 되나요?

네, 대량 배포용 리플렛과 바이어 상담용 카탈로그를 세트로 함께 만들어 드려요. 같은 곳에서 만들면 두 인쇄물의 디자인 톤이 통일돼서 부스 전체의 브랜드 인상이 정리되고, 인쇄도 한 번에 진행되니 납기 관리가 쉬워요.

함께 보면 좋은 글: 다국어 폰트 선택 완벽 가이드 | 언어별 폰트 기준 5가지

HAO DESIGN

브랜드에 필요한 카탈로그·브로슈어·인쇄물,
기획·디자인·인쇄까지 한 곳에서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시간·비용·소통 절감)
● 다국어 디자인 — 영문·중국어·일어판까지 내부에서 처리
● 내부 인쇄 — 색·용지·후가공을 직접 관리해 시안과 실물 차이 최소화

해외 전시회 일정 잡히셨나요? 전시회 날짜만 알려주시면
영문 리플렛 시안부터 인쇄 납품까지 역산 일정으로 진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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