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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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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
하오디자인의 첫번째 약속입니다.

가구 전시회 카탈로그디자인 맡길 곳 찾는다면

■ 핵심 요약

① 리빙 페어용 가구 카탈로그는 제품을 많이 담은 쪽이 아니라, 첫 펼침면에서 공간 분위기가 먼저 읽히는 쪽이 끝까지 들려 나가요.
② 16~24면 · 300~500부가 부스 상담용으로 가장 흔한 규모이고, 구성부터 인쇄까지 3주 안팎이면 반입 일정에 맞출 수 있어요.
③ 영문이 필요하면 국문 레이아웃에 번역만 얹지 말고, 영문 글자 수에 맞춰 여백을 다시 잡아 주는 곳에 한 번에 맡기는 쪽이 안전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리빙 페어 참가가 확정되고 나면 부스 도면보다 더 자주 밀리는 게 카탈로그예요. 제품 사진은 쌓여 있는데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정해지지 않고, 그 사이 인쇄 마감일만 다가오거든요. 오늘은 가구 브랜드가 리빙 페어에 들고 나갈 카탈로그를 어떤 기준으로 만들고, 어디까지 한 곳에서 처리해야 일정이 무너지지 않는지 실제 제작물을 보면서 정리해 볼게요.

가구 브랜드 카탈로그디자인, 전시장에서 들려 나가는 건 뭐가 다를까요?

 

전시장에서 끝까지 들려 나가는 카탈로그는 제품을 많이 넣은 쪽이 아니라, 첫 펼침면에서 브랜드의 공간 분위기가 먼저 읽히는 쪽이에요. 리빙 페어 관람객은 한 손에 이미 서너 권을 들고 있어서, 표지를 넘긴 3초 안에 '이 브랜드가 만드는 공간이 어떤 결인지'가 안 보이면 그 자리에서 내려놓거든요.

가구는 사진에서 질감과 스케일이 전달돼야 하는 품목이라, 앞쪽 2~3개 펼침면은 연출 컷을 크게 쓰고 설명을 줄이는 구성이 유리해요. 소재·사이즈·마감 옵션 같은 사양은 뒤쪽에 표로 몰아 두면, 현장에서는 분위기만 보고 가져갔다가 사무실에서 사양을 확인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생겨요.

가구 브랜드 전시회 카탈로그디자인, 표지와 제품 소개 펼침면을 하오디자인이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함께 진행한 제작 사례

제작 규모 예시 — 가구 브랜드 전시용 카탈로그 · A4 20면 · 400부 내외

표지도 전시장 조명을 염두에 두는 게 좋아요. 부스 조명이 센 편이면 유광 코팅은 반사가 심해 글자가 안 읽히고, 무광이나 엠보 질감 용지를 쓰면 손에 쥐었을 때 가구 브랜드다운 촉감이 남아요. 같은 디자인이라도 용지 한 장 차이로 '소품 브랜드'처럼 보이기도 하고 '가구 브랜드'처럼 보이기도 하거든요.

현장에서 내려놓게 되는 구성 끝까지 들려 나가는 구성
첫 장부터 제품 썸네일을 격자로 빽빽하게 배열 앞 2~3개 펼침면은 공간 연출 컷을 크게, 설명은 두세 줄
사양·치수가 제품 사진 옆에 흩어져 있어 비교가 안 됨 치수·소재·마감 옵션을 뒤쪽 한 면에 표로 정리
유광 코팅 표지라 부스 조명에 반사돼 제목이 안 읽힘 무광·질감 용지로 반사를 줄이고 손에 남는 촉감 확보

페어까지 한 달 남았는데 카탈로그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될까요?

 

기획·디자인·인쇄가 한 곳에서 이어지는 업체라면 16~24면 카탈로그는 3주 안팎에 현장 반입까지 맞출 수 있어요. 일정이 터지는 건 디자인이 느려서가 아니라, 디자인 업체와 인쇄소가 나뉘어 있어 파일을 넘기고 색을 다시 맞추는 구간에서 며칠씩 새기 때문이에요.

한 달이 남았다면 첫 주에 라인업 확정과 사진 정리, 둘째 주에 시안과 1차 교정, 셋째 주에 최종 교정과 인쇄·후가공, 마지막 며칠을 배송과 예비일로 잡는 배분이 안전해요. 가구 카탈로그는 색 교정이 특히 중요해서, 원목 톤이나 패브릭 색이 화면과 다르게 나오면 다시 찍는 시간이 통째로 날아가거든요. 진행 방식은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디자인·인쇄를 따로 맡길 때
인쇄용 파일 규격을 맞추는 데 2~3일, 색 교정 결과를 디자인 쪽에 다시 전달하는 데 또 며칠. 문제가 생기면 책임 소재부터 정리해야 해서 마감 직전에 특히 위험해요.
  한 곳에서 이어질 때
시안 단계에서 이미 용지와 후가공을 정해 두니 교정이 한 번에 끝나요. 전시 반입일을 기준으로 거꾸로 일정을 짜 두면 예비일까지 확보돼요.

부스에서 상담용 소개 자료를 따로 쓸 계획이라면 전시회 부스용 회사소개서 제작, 금융 톤으로 되는 곳 글도 같이 보면 구성 잡기가 수월해요.

가구 카탈로그, 몇 면에 몇 부를 뽑아야 맞을까요?

 

전시용 카탈로그 부수는 전체 관람객 수가 아니라 '부스에서 실제로 대화를 나눈 사람 수'를 기준으로 잡아야 맞아요. 관람객 수에 맞춰 찍으면 대부분 남고, 상담 기준으로 잡으면 정작 필요한 바이어·유통 담당자에게 줄 몫이 남거든요.

가구 컬렉션 연출 컷과 사양 정보를 펼침면에 나눠 담은 전시회용 카탈로그디자인, 면수와 부수를 부스 상담 규모에 맞춘 실제 제작 사례

제작 규모 예시 — 리빙 페어 참가 브랜드 카탈로그 · 국판 24면 · 500부 수준

중소 규모 부스라면 하루 상담이 30~50팀 정도 쌓이니, 페어 기간이 4~5일일 때 150~250부가 실제 소진분이에요. 여기에 바이어·유통·내부 보관용을 더해 300~500부 정도가 가장 흔한 선택이고, 페어가 끝난 뒤 영업용으로 계속 쓸 거면 넉넉히 잡는 편이 단가도 유리해요.

  • 컬렉션이 1~2개면 16면, 3~4개면 24면, 소재·옵션까지 넣으면 32면이 기준선이에요.
  • 면수는 4의 배수로 늘어나니 18면·22면 같은 구성은 나오지 않아요.
  • 부스에서 서서 받는 자료라 A4보다 작은 국판이 들고 다니기 편해요.
  • 가격을 넣을지 말지는 유통 구조에 따라 다르니, 넣는다면 별지 한 장으로 끼우는 편이 수정에 유리해요.
면수 담기 좋은 내용 어울리는 상황
16면 브랜드 소개 1~2면 + 대표 컬렉션 연출 컷 + 사양표 1면 첫 참가, 라인업이 단정한 브랜드
24면 컬렉션별 챕터 + 소재·마감 페이지 + 공간 적용 사례 컬렉션 3~4개, 상담이 길게 이어지는 부스
32면 이상 전 품목 사양 + 옵션 조합 + 납품 사례까지 페어 이후에도 영업 자료로 계속 쓰는 경우

해외 바이어도 오는데 영문 카탈로그디자인까지 한 번에 되나요?

 

영문 카탈로그는 국문 레이아웃에 번역문만 얹는 게 아니라, 늘어난 글자 수에 맞춰 판형 안에서 줄 간격과 여백을 다시 잡아 주는 곳에 맡겨야 제대로 나와요. 같은 문장도 영문이 되면 길이가 20~30% 늘어나서, 틀을 그대로 두면 글자만 작아지고 디자인은 답답해지거든요.

참가 전시회에 해외 바이어가 얼마나 오는지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에서 공개하는 전시회 정보로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어요. 해외 비중이 높지 않다면 국문을 기본으로 하고 영문은 소량만 별쇄하는 쪽이 비용 면에서 합리적이고, 수출 상담이 주목적이면 처음부터 국문·영문을 같은 틀로 설계해 두는 편이 나아요. 구성이 정해졌다면 견적 문의에서 면수와 부수를 적어 보내면 비교가 빨라요.

영문 별쇄로 가는 경우
국문 400부, 영문 100부처럼 나눠 찍는 방식이에요. 해외 바이어 비중이 낮고, 영문 내용이 다음 해에 바뀔 가능성이 있을 때 손해가 적어요.
  국문·영문 합본으로 가는 경우
한 권 안에서 사양표만 2개 언어로 병기하는 방식이에요. 부스에서 누구에게 뭘 줄지 고르지 않아도 되고 재고 관리가 단순해져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페어가 2주밖에 안 남은 가구 브랜드인데, 카탈로그디자인부터 인쇄까지 그 안에 되나요?

제품 사진과 사양이 정리돼 있다면 16면 기준으로 2주 안에 반입까지 가능해요. 다만 시안 확정을 며칠 안에 끝내야 하니, 내부 결재 라인을 미리 줄여 두는 게 중요해요. 디자인과 인쇄가 한 곳에서 이어지면 교정 왕복이 한 번으로 줄어서 급한 일정에서 차이가 크게 납니다.

Q. 전시회 카탈로그 16페이지에 부스용 리플렛까지 패키지로 맡길 수 있을까요?

가능하고, 오히려 같이 진행하는 편이 효율적이에요. 카탈로그에서 쓴 연출 컷과 색을 리플렛에 그대로 가져오면 디자인 작업이 중복되지 않고, 인쇄도 같은 일정에 묶여 배송이 한 번에 끝나요. 보통 카탈로그는 상담용, 리플렛은 지나가는 관람객 배포용으로 나눠 잡습니다.

Q. 전시회 원고도 사진도 정리가 안 됐는데, 처음부터 같이 진행해 주실 수 있나요?

가지고 있는 자료부터 보여 주시면 거기서 출발해요. 컬렉션 이름과 대표 제품만 정해져 있으면 목차 초안을 먼저 잡아 드리고, 비어 있는 설명은 질문지 형태로 받아 문장으로 다듬습니다. 사진이 부족하면 촬영이 필요한 컷만 추려서 일정에 함께 넣는 방식으로 진행해요.

Q. 해외 바이어에게 나눠 줄 영문 카탈로그도 필요한데, 번역까지 같이 되나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이 처리하는 곳이면 한 번에 끝나요. 중요한 건 번역 후에 레이아웃을 다시 잡아 주는지예요. 가구는 소재·마감 용어가 업계 표현으로 굳어 있어서, 번역문을 그대로 넣기보다 사양표 단위로 표기를 맞춰 보는 과정을 한 번 거치는 편이 좋습니다.

Q. 카탈로그디자인 견적을 세 군데 받았는데, 뭘 보고 고르면 좋을까요?

총액보다 '어디까지 포함인지'를 먼저 맞춰 보세요. 면수, 시안 수정 횟수, 용지와 후가공, 인쇄비 포함 여부가 업체마다 달라서 같은 금액처럼 보여도 내용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전시 일정이 걸려 있다면 교정 왕복 횟수와 최종 반입일을 견적서에 적어 주는 곳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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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2026년 10월 기준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HAO DESIGN

리빙 페어 반입일에 맞춘 가구 카탈로그,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 다국어 디자인 —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내부 처리
● 내부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참가 전시회 이름과 부스 반입일만 알려 주시면 역산한 일정표부터 보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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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디자인 디자인팀 · 2026년 10월 21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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