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하기
블로그
상담하기
AM 9:00 - PM 6:00
1666-2027
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박람회 공동관 조합원사 8곳 공동 영문 카탈로그, 많이 해본 업체 고르는 법 | 하오디자인
문의하기
블로그
상담하기
AM 9:00 - PM 6:00
1666-2027
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WORK

클라이언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
하오디자인의 첫번째 약속입니다.

박람회 공동관 조합원사 8곳 공동 영문 카탈로그, 많이 해본 업체 고르는 법

■ 핵심 요약

① 조합원사 8곳이 함께 쓰는 영문 카탈로그는 '공동관 편집 경험'이 있는 업체를 골라야 합니다. 회사마다 다른 원고를 하나의 톤으로 묶는 편집력이 결과를 좌우하거든요.
② 판단 기준은 세 가지 ─ 마스터 그리드로 통일감을 잡는지, 영문 조판을 디자인 안에서 처리하는지, 8곳 원고 취합 일정을 역산해 관리하는지입니다.
③ A4(210×297mm) 16~24면 기준 취합 포함 2~3주, 부스 배포용은 1,000~2,000부가 실무 감각입니다.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박람회 공동관에 조합원사 8곳이 함께 나가는데, 바이어에게 돌릴 영문 카탈로그를 한 권으로 묶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업체 선택 기준이 확 달라집니다. 회사 한 곳 카탈로그와 달리, 서로 다른 8곳의 제품과 문장을 '한 권처럼' 보이게 만드는 편집이 핵심이거든요. 오늘은 여러 조합원사·기관의 정보를 하나의 책자로 통일해 온 실제 작업을 사례로, 공동 영문 카탈로그를 많이 해본 업체를 어떻게 가려내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조합원사 8곳 공동 영문 카탈로그, 왜 '공동관 경험'이 있는 업체여야 할까요?

 

공동관 카탈로그는 '디자인 잘하는 곳'보다 '여러 주체를 한 권으로 묶어 본 곳'을 먼저 봐야 합니다. 8곳이면 원고 양식도, 사진 화질도,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도 제각각인데, 이걸 그대로 붙이면 카탈로그가 아니라 자료 모음집이 되거든요. 조합원사 각각의 개성은 살리면서 전체는 한 브랜드처럼 보이게 하는 편집 감각이 공동관 경험의 핵심입니다.

아래는 여러 사업 주체와 흐름을 한 권에 정리해 통일감을 잡은 실제 기관 브로슈어 작업입니다. 표지 톤, 아이콘, 페이지 구성이 하나의 규칙 안에서 움직이는 게 보이시죠. 조합원사 8곳 카탈로그도 이렇게 '공통 규칙 먼저, 개별 정보 나중' 순서로 짜야 흐트러지지 않아요.

여러 주체의 정보를 하나의 톤으로 묶은 공공기관 정책안내 브로슈어 디자인

업체를 고를 때는 포트폴리오에서 '단일 회사 카탈로그'만 있는지, 아니면 여러 기업·기관을 한 권으로 통합한 작업이 있는지를 꼭 확인해 보세요. 후자 경험이 있는 곳이라야 조합 대표사와 8곳 사이의 원고 조율, 페이지 배분, 순서 협의 같은 실무를 매끄럽게 끌고 갑니다.

회사마다 원고가 다른데, 8곳 카탈로그의 통일감은 어떻게 만드나요?

 

통일감은 '마스터 그리드'와 '고정 템플릿'에서 나옵니다. 조합원사마다 소개 1~2면을 같은 틀에 넣는 방식이에요. 회사명·대표 제품·특징·연락 정보가 들어갈 자리를 미리 정해 두면, 8곳 내용이 아무리 달라도 페이지를 넘길 때 리듬이 유지됩니다. 아래 표처럼 '공통 요소'와 '개별 요소'를 나눠 설계하는 게 출발점이에요.

전체 통일하는 공통 요소 조합원사별로 여는 개별 요소
표지·색상·서체, 페이지 그리드, 제목 위치, 아이콘 스타일, 영문 표기 규칙, 하단 공동관 정보 회사 소개 문구, 대표 제품 사진, 강조 컬러 포인트, QR·연락 정보 배치

이렇게 틀을 먼저 확정하면, 원고가 늦게 오는 조합원사가 있어도 해당 면만 끼워 넣으면 됩니다. 8곳을 한꺼번에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마감 리스크가 크게 줄어요. 통일감과 일정 관리,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방법인 셈이죠.

영문 카탈로그, 번역만 맡기면 안 되는 이유가 있나요?

 

영문 카탈로그의 완성도는 '번역'이 아니라 '영문 조판'에서 갈립니다. 한글을 영어로 바꾸면 문장 길이가 달라지고, 단어가 길어 줄바꿈이 어색해지거나 표 칸을 넘치는 일이 생기거든요. 영문 특유의 자간·줄간격·하이픈 처리를 디자인 단계에서 함께 잡아야 바이어가 봤을 때 '현지에서 만든 자료'처럼 읽힙니다.

표지와 내지 구성을 하나의 규칙으로 통일한 기관 소개 카탈로그 디자인

그래서 번역 업체와 디자인 업체가 따로 움직이면 수정이 반복돼요. 번역문을 받아 앉히니 줄이 넘치고, 다시 문장을 줄이고, 또 조판을 고치는 식이죠. 하오디자인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조판을 내부에서 처리해, 번역 반영과 디자인을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8곳 원고를 한 번에 영문으로 앉힐 때 이 부분이 시간을 가장 많이 아껴 줘요.

공동관 카탈로그의 편집 흐름이 더 궁금하시면 박람회 공동관 카탈로그, 참여사 소개부터 전체 구성까지 맡길 곳은? 글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박람회 일정 앞두고 8곳 카탈로그, 기간과 수량은 어떻게 잡나요?

 

공동관 카탈로그는 '원고 취합일'을 기준으로 일정을 역산하는 게 정답입니다. 8곳 원고가 모이는 데 시간이 걸리니, 디자인 착수보다 취합 마감을 먼저 고정해야 하거든요. A4(210×297mm) 16~24면 기준으로, 원고가 모두 모였다는 전제에서 시안·수정·인쇄까지 대략 2~3주를 잡으면 무리가 없습니다.

기간 잡는 법
전시 개막일에서 인쇄·납품 3~4일, 시안·수정 7~10일, 8곳 원고 취합 5~7일을 차례로 빼서 착수일을 정합니다. 취합이 관건이라 대표사가 마감일을 못 박아 주는 게 가장 큰 도움이에요.
  수량 잡는 법
부스 방문·바이어 상담용으로는 1,000~2,000부가 흔합니다. 관람객이 많은 대형 박람회는 상단을, 바이어 미팅 위주면 하단을 기준으로 잡고, 예비분은 회수 어려운 해외 배포를 감안해 넉넉히 두세요.

기획·디자인·인쇄가 한 곳에서 이어지면 이 일정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취합이 하루 늦어져도 인쇄 스케줄을 바로 당겨 조정할 수 있으니까요.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업체가 공동관처럼 변수 많은 프로젝트에서 특히 유리한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박람회 협회 공동관인데, 참여 기업 소개부터 전체 구성까지 제안해줄 업체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대표사와 협의해 목차와 페이지 배분을 먼저 설계하고, 참여 기업별 소개 틀을 통일한 뒤 표지·인트로·공통 정보까지 한 권으로 구성해 드립니다. 원고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여도 항목 양식을 드려 취합을 돕기 때문에, 구성 제안부터 함께 시작할 수 있어요.

Q. 회원사 12곳과 전시회 나가는데, 공동 카탈로그 제작 전문 업체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회원사가 8곳이든 12곳이든 방식은 같습니다. 각 사에 동일한 소개 면 양식을 배포해 원고를 받고, 마스터 그리드에 얹어 통일감을 유지합니다. 하오디자인은 여러 주체를 한 권으로 묶는 편집 작업 경험이 많아, 회사 수가 늘어도 전체 톤이 흐트러지지 않게 관리해 드려요.

Q. 관내 기업 10곳과 박람회 공동관 나가는데, 통일된 디자인으로 카탈로그 만들어주는 업체 있을까요?

공동관의 핵심이 바로 '통일된 디자인'입니다. 표지·색상·서체·페이지 규칙을 공통으로 고정하고, 기업별 정보만 정해진 자리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해요. 지자체·기관 공동관도 같은 원리로, 서로 다른 10곳이 한 브랜드처럼 보이도록 잡아 드립니다.

Q. 해외 뷰티 박람회 나가는데, 바이어용 영문 카탈로그 만들어줄 서울 업체 있을까요?

네, 서울에서 바이어용 영문 카탈로그 제작 가능합니다. 번역을 그대로 앉히는 데서 끝내지 않고, 영문 자간·줄바꿈·표 조판까지 디자인 안에서 다듬어 현지 자료처럼 읽히게 만듭니다. 영어 외에 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버전도 내부에서 함께 처리해요.

Q. 의료기기 전시회용 영문 브로슈어 제작 가능한 회사 알려주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술·사양 내용이 많은 분야일수록 표와 스펙 정리를 영문 조판에 맞춰 재구성하는 게 중요해요. 용어 표기를 통일하고 도표를 읽기 쉽게 다듬어, 해외 바이어가 제품을 빠르게 이해하도록 설계합니다. 종이 브로슈어와 PDF 버전을 함께 준비해 드릴 수도 있어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전시회 카탈로그·리플렛·포스터, 패키지로 한 번에 맡길 업체 고르는 법 · 뷰티 박람회 홍보물, 리플렛·포스터·카탈로그 세트로 제작하는 업체는?

4,500+
누적 제작
10년+
디자인 경력
98%
재의뢰율
5개국
다국어 대응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HAO DESIGN

조합원사 8곳, 한 권으로 묶는 공동 영문 카탈로그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 다국어 디자인 —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내부 처리
● 내부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공동관 원고 취합부터 영문 조판·인쇄까지, 박람회 일정에 맞춰 도와드릴게요.
홈페이지 haodesign.co.kr · 카카오톡 @하오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