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스킨케어 브랜드 런칭할 때 인쇄물은 뭐부터 만들어야 할까요?브랜드 런칭 인쇄물은 카탈로그를 가장 먼저 만드는 것이 정답이에요. 카탈로그는 제품 사진, 라인업 설명, 브랜드 톤, 색 기준을 한 번에 확정하게 만드는 문서라서, 여기서 정리된 자산이 그대로 패키지와 낱장 홍보물로 내려가거든요. 반대로 낱장 홍보물부터 급하게 찍으면 나중에 카탈로그를 만들면서 사진과 문구를 처음부터 다시 잡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아래 사진은 제품 라인업이 여러 개인 브랜드의 카탈로그를 표지와 내지까지 한 흐름으로 잡은 작업이에요. 표지에서 브랜드의 색과 심볼을 확정하고, 내지에서 제품별 페이지 형식을 정해 두면 이후에 제품이 추가돼도 같은 틀에 얹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시즌마다 디자인을 새로 짜는 부담이 줄어요. 하오디자인 제작 규모 예시 — 스킨케어 런칭 카탈로그 · A4 20면 · 1,000부 내외
브랜드 런칭 단계에서 카탈로그와 패키지를 어떻게 묶어 가는지는 화장품 브랜드 런칭, 카탈로그부터 패키지까지 한 곳에서 글에도 사례가 정리돼 있어요. 카탈로그·패키지·홍보물, 한 곳에 통으로 맡겨도 될까요?런칭처럼 제작물이 여러 개 동시에 나가는 상황이라면 한 곳에 통으로 맡기는 편이 결과가 더 좋아요. 카탈로그, 단상자, 배포용 홍보물은 같은 사진과 같은 색을 쓰는데, 업체를 나누면 같은 파일을 여러 번 넘기면서 색이 조금씩 달라지고 수정 요청도 두세 번 반복되거든요. 특히 인쇄까지 내부에서 관리하는 곳이면 화면에서 본 색과 실제 종이에 찍힌 색의 차이를 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고 맞춰요. 스킨케어는 크림의 흰색, 앰플의 투명한 톤처럼 미묘한 색이 브랜드 인상을 좌우해서, 이 부분에서 갈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진행 방식이 궁금하다면 서비스 안내에서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런칭 카탈로그, 몇 면에 몇 부나 찍어야 적당할까요?면수와 부수는 제품 개수가 아니라 '누구에게 건네는가'로 정하는 게 맞아요. 같은 브랜드라도 유통 담당자에게 설명하는 자료와 행사장에서 소비자에게 나눠 주는 자료는 필요한 두께도, 필요한 수량도 완전히 다르거든요. 라인이 3~5종인 신생 스킨케어 브랜드라면 A4 16~24면이 대체로 여유 있게 담기는 구간이에요. 아래처럼 제품 라인업을 품목별로 나눠 정리하는 지면이 들어가면 면수가 늘어나 보여도 오히려 읽기가 편해져요. 성분, 용량, 사용 순서처럼 비교해서 봐야 하는 정보는 문장으로 늘어놓기보다 표로 잡는 편이 인쇄물에서 훨씬 잘 읽히거든요. 제작 규모 예시 — 라인업 비교 지면 포함 카탈로그 · A4 24면 · 500부 내외 용도별로 잡아 두면 좋은 기준은 이 정도예요.
제품 사진도 없고 성분 문구도 정리가 안 됐는데 괜찮을까요?런칭 단계에서는 사진도 문구도 없는 게 오히려 일반적이라, 촬영과 원고 정리까지 함께 진행해 주는 곳이면 그대로 시작해도 괜찮아요. 샘플 제품과 대략적인 브랜드 설명만 있으면 촬영 콘셉트를 잡고, 그 사진을 카탈로그·패키지·홍보물에 공통으로 쓰는 방식으로 풀어갈 수 있거든요. 다만 화장품은 표기 문구에 기준이 있어요. 효능·효과 표현이나 전성분 표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표시·광고 관련 규정을 따라야 해서, 원고 단계에서 한 번 걸러 두는 편이 안전해요.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고, 애매한 표현은 인쇄 전에 정리해 두면 재인쇄를 피할 수 있어요. 제작 규모 예시 — 제품 상세 지면 중심 카탈로그 · A4 16면 · 1,000부 내외
제품 수와 면수, 부수만 알려주면 대략적인 범위는 미리 잡아볼 수 있어요.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견적 문의에서 출시일을 함께 남겨 두는 편이 빠르고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이제 막 시작한 스킨케어 브랜드라 제품 촬영본이 하나도 없는데, 촬영부터 카탈로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맡길 수 있을까요?가능해요. 최종 용기와 라벨이 붙은 샘플 2~3개와 원하는 분위기의 참고 이미지 3장 정도만 있으면 촬영 콘셉트부터 잡을 수 있어요. 이때 찍은 사진을 카탈로그, 단상자, 행사용 홍보물에 공통으로 쓰기 때문에 나중에 제작물이 늘어나도 촬영을 다시 하지 않아도 돼요. 반대로 라벨이 붙지 않은 시제품으로 먼저 찍으면 대부분 재촬영이 필요해요. Q. 다음 달 세럼 출시라 일정이 촉박한데, 런칭 카탈로그 제작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면 시안부터 인쇄까지 보통 2~3주 정도예요. 업체를 나눠 발주하면 파일을 주고받는 대기 시간 때문에 1주 이상 더 걸리는 경우가 많고요. 출시일이 정해져 있다면 촬영 일정과 원고 확정일을 먼저 역산해서 잡아두는 게 안전해요. Q. 팝업 행사에서 방문객에게 나눠 줄 작은 카탈로그도 따로 만들 수 있나요?네, 배포용은 A5(148×210mm) 8~12면 정도가 들고 다니기 편해서 많이 쓰여요. 부수는 행사 방문객 규모에 맞춰 1,000부 이상으로 잡는 경우가 많고요. 상담용 A4 카탈로그와 같은 사진·같은 색을 쓰면 별도 디자인을 새로 짜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두 가지를 함께 진행하는 편이 효율적이에요. Q. 기능성 화장품이라 성분 설명이 많은데, 표시·광고 문구까지 같이 봐주실 수 있나요?화장품 인쇄물은 효능·효과 표현과 전성분 표기에 기준이 있어서, 원고 단계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표시·광고 관련 규정을 기준으로 한 번 걸러 두는 것이 좋아요. 성분이 많을 때는 문장으로 늘어놓기보다 표로 정리하면 읽기도 쉽고 수정도 간단해져요. 인쇄에 넘기기 전에 문구를 확정해 두면 재인쇄 비용을 피할 수 있어요. Q. 시즌마다 카탈로그를 새로 찍는데 톤이 매번 달라져서요, 정기적으로 같은 곳에 맡기는 게 나을까요?네, 첫 카탈로그에서 표지 형식과 제품 페이지 틀을 확정해 두고 같은 곳에서 이어가면 시즌마다 톤이 흔들리지 않아요. 자주 바뀌는 신제품 지면을 뒤쪽으로 몰아 두면 다음 인쇄 때 앞부분을 그대로 쓸 수 있어서 제작 기간도 절반 가까이 줄어들고요. 색 기준을 같은 인쇄 환경에서 관리한다는 점도 정기 발주의 장점이에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화장품 패키지 디자인, 전성분 표기까지 챙겨주는 곳 · 전시회 카탈로그, 제품 특징 잘 살려주는 디자인 업체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2026년 8월 기준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하오디자인 디자인팀 · 2026년 8월 18일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