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하기
블로그
상담하기
AM 9:00 - PM 6:00
1666-2027
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제품 라인 많은 화장품 카탈로그, 편집 깔끔한 제작 업체 | 하오디자인
문의하기
블로그
상담하기
AM 9:00 - PM 6:00
1666-2027
하오디자인| 카다로그, 카달로그, 카탈로그, 브로슈어, 브로셔, 리플렛, 팜플렛 제작

WORK

클라이언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
하오디자인의 첫번째 약속입니다.

제품 라인 많은 화장품 카탈로그, 편집 깔끔한 제작 업체

■ 핵심 요약

① 제품 종수가 많은 총람 카탈로그는 '제품을 순서대로 나열하는 편집'이 아니라 '라인별 챕터로 묶는 편집'을 하는 곳에 맡겨야 깔끔하게 나와요.
② 브랜드 총람은 보통 A4 24~48면, 초판 500~1,000부 선에서 잡고, 제품이 60종을 넘으면 면수부터 확정한 뒤 디자인을 시작해요.
③ 제품명·용량·주요 성분·가격을 표 한 장으로 정리해 넘기면 시안 단계가 눈에 띄게 짧아져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화장품 브랜드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꼭 한 번 마주치는 숙제가 있어요. 스킨케어, 클렌징, 선케어, 색조까지 라인이 늘어나면서 제품마다 따로 만든 홍보물은 많은데, 정작 "우리 브랜드 전체를 한 권으로 보여줄 자료"가 없는 상황이죠. 이때 필요한 게 전 제품 총람 카탈로그예요.

그런데 제품 수가 많아질수록 문제가 되는 건 디자인 감각이 아니라 편집력이에요. 같은 정보를 몇십 번 반복해서 배치해야 하는 지면이라, 규칙 없이 예쁘게만 만들면 뒤로 갈수록 흐트러지거든요. 어떤 기준으로 업체를 고르면 되는지, 실제 지면 구성 사례와 함께 정리해 볼게요.

제품 라인이 많은데 카탈로그 한 권에 다 담아도 될까요?

 

제품이 40종을 넘어가더라도 총람은 한 권으로 묶는 게 맞아요. 다만 제품을 일렬로 나열하는 대신 라인별 챕터로 나누고, 챕터마다 같은 뼈대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편집해야 해요. 한 권으로 묶어야 브랜드 규모가 한눈에 전달되고, 챕터로 나눠야 원하는 제품을 3초 안에 찾을 수 있거든요.

실무에서는 앞쪽 4~6면에 브랜드 스토리와 라인 소개를 두고, 그다음부터 라인별 지면이 이어지는 구성을 많이 써요. 챕터 첫 장에 그 라인의 콘셉트 컷을 한 장 크게 넣어 두면 페이지를 넘길 때 구간이 자연스럽게 나뉘어서, 제품이 많아도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제품 라인이 많은 화장품 브랜드 카탈로그 디자인, 수딩젤 라인 제품 연출 사진을 크게 살린 내지 펼침면 구성

제작 규모 예시 — 뷰티 브랜드 총람 카탈로그 · A4 32면 · 1,000부 내외

라인이 여러 갈래로 갈릴 때 통일감을 잡는 요령은 인쇄물 종류가 달라도 비슷하게 적용돼요. 이 부분은 향수 라인 여러 종, 통일감 있는 패키지 제작 업체는? 글에서도 다룬 적이 있어요.

① 라인별 챕터 구성
스킨케어·클렌징·선케어처럼 카테고리로 묶고, 챕터마다 같은 지면 뼈대를 반복해요. 신제품이 추가돼도 해당 챕터에만 면을 끼워 넣으면 돼서 개정이 쉬워요.
  ② 제품 순차 나열
출시 순서대로 이어 붙이는 방식이에요. 제품이 20종 이하일 땐 무난하지만, 종수가 늘면 어디까지가 무슨 라인인지 구분이 사라져요.

레이아웃 깔끔한 카탈로그 편집, 뭘 보고 판단하면 될까요?

 

깔끔한 편집은 감각이 아니라 규칙에서 나와요. 지면 전체에 같은 격자를 깔고, 제품 사진 크기·설명 글의 위치·여백을 미리 정해 둔 다음 그 규칙을 끝까지 반복하는 곳이 총람처럼 긴 인쇄물을 잘 만들어요. 그래서 업체를 볼 때는 "예쁜 표지 시안"이 아니라 내지가 여러 장 이어진 지면을 보여 달라고 하는 게 정확해요.

시안을 받았을 때 이 정도만 확인해도 편집력이 드러나요.

  • 제품 사진의 크기와 위치가 페이지마다 같은 자리에서 시작하는지
  • 설명 글이 긴 제품과 짧은 제품이 섞여도 아래 여백선이 흐트러지지 않는지
  • 용량·색상·성분 같은 반복 정보가 정해진 자리에 같은 서식으로 들어가는지
  • 쪽번호와 챕터 이름이 모든 지면에 일정하게 붙어 있는지
확인 항목 편집 규칙을 잡고 작업하는 경우 페이지마다 새로 잡는 경우
제품 추가 해당 챕터에 면을 끼워 넣고 사진만 교체 앞뒤 지면이 밀려 배치를 다시 손봐야 함
수정 반영 같은 항목을 일괄로 고쳐 누락이 적음 지면마다 손으로 찾아 고쳐 빠뜨리기 쉬움
읽는 느낌 뒤로 갈수록 눈이 편하고 정돈돼 보임 중반부터 지면 인상이 제각각으로 흩어짐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라면 이 규칙이 인쇄 단계까지 그대로 이어져서, 종이가 바뀌어도 색과 여백 느낌이 유지돼요. 진행 방식이 궁금하다면 서비스 안내에서 단계별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요.

총람 카탈로그, 몇 면에 몇 부로 잡는 게 적당할까요?

 

브랜드 전 제품을 담는 총람은 A4 24~48면 사이에서 정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한 면에 제품 2~3종을 배치한다고 보면 면수가 대략 계산되거든요. 부수는 쓰임에 따라 갈리는데, 바이어 미팅과 입점 상담 위주라면 500부 안팎, 전시회나 팝업에서 방문객에게 나눠 준다면 1,000부 이상으로 잡는 경우가 많아요.

뷰티 기업 소개 카탈로그 디자인, 아이패치 제품 연출 사진과 사업 소개 도식을 나눠 배치한 내지 펼침면 구성

제작 규모 예시 — 스킨케어 라인 소개 지면 · 한 면에 제품 2~3종 배치 기준

주 용도 권장 면수 수량 기준
입점·유통 상담용 A4 24~32면 상담처가 한정적이라 300~500부
전시회·팝업 배포용 A4 32~48면 현장 배포량이 많아 1,000부 이상
해외 바이어 대응용 국문판과 같은 면수로 영문 별도판 미팅 예정 수에 맞춰 200~500부

일정은 제품 자료가 정리된 상태에서 시안 확정까지 2주, 인쇄와 후가공에 3~5일 정도를 잡으면 무리가 없어요. 제품 종수가 많으면 자료 취합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니, 제품명·용량·주요 성분·가격을 표 하나로 먼저 만들어 두는 게 일정을 줄이는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면수와 부수를 정했다면 견적 문의에서 조건별로 비교해 볼 수 있어요.

화장품 표기 규정까지 챙겨주는 곳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화장품 인쇄물은 표현 하나가 문제가 될 수 있는 분야라, 원고를 그대로 받아 앉히기만 하는 곳보다 표기 문구를 함께 짚어 주는 곳이 안전해요. 효능을 단정하는 문장이나 의약품처럼 읽히는 표현은 화장품 표시·광고 기준에 걸릴 수 있어서, 인쇄 전에 한 번 걸러 주는 과정이 있는지 확인하면 좋아요. 관련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go.kr)에서 공개하고 있으니 원고를 정리할 때 참고해 두면 편해요.

여기에 더해 총람 카탈로그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인쇄물이 아니라는 점도 고려해야 해요. 신제품이 나오고 단종되는 제품이 생기면서 해마다 개정이 붙거든요. 작업 원본 파일을 그대로 보관하고, 다음 개정 때 같은 규칙으로 이어 작업하는 곳이면 시간과 비용이 확실히 줄어요.

● 원고 단계에서 볼 것
효능 표현, 전성분 표기, 용량·제조 정보가 제품별로 빠짐없이 같은 서식으로 들어갔는지 확인해요.
  ● 인쇄 단계에서 볼 것
제품 사진의 색이 실물과 맞는지, 표지 후가공이 브랜드 무드와 어긋나지 않는지 인쇄 전에 맞춰 봐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제품 촬영부터 총람 카탈로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되는 곳도 있을까요?

촬영과 편집을 함께 진행하는 곳이면 가능해요. 제품 종수가 많을 때는 특히 유리한데, 편집 규칙을 먼저 정한 다음 그 규칙에 맞는 각도와 여백으로 촬영하면 지면에 앉혔을 때 크기가 들쭉날쭉해지지 않거든요. 기존 제품 컷이 있다면 새로 찍을 제품만 추가로 촬영해 톤을 맞추는 방식도 써요.

Q. 팝업 행사에서 나눠줄 A5 소형 카탈로그도 같은 디자인으로 뽑을 수 있을까요?

네, 총람을 먼저 만들어 두면 축약본 제작이 훨씬 수월해요. A4 총람에서 대표 제품만 골라 A5 12~16면으로 줄이는 방식이 흔한데, 판형이 작아지는 만큼 글자 크기와 사진 비율을 다시 잡아야 해서 단순 축소 출력은 피하는 게 좋아요. 표지와 색감은 그대로 가져가면 두 인쇄물이 한 세트로 보여요.

Q. 팝업 기간에 맞춰야 해서 일정이 촉박한데, 카탈로그도 급하게 진행할 수 있을까요?

제품 자료와 사진이 준비돼 있다면 단축이 가능해요. 다만 급한 일정일수록 면수를 먼저 확정하는 게 중요해요. 중간에 면수가 바뀌면 인쇄 대수가 달라져 일정 전체가 밀리거든요. 인쇄와 디자인이 한 곳에서 돌아가는 업체면 시안 확정 직후 바로 인쇄에 들어갈 수 있어서 며칠이 줄어요.

Q. 시즌마다 카탈로그를 새로 찍는데 톤을 유지하려면 정기적으로 맡기는 게 나을까요?

같은 곳에서 이어 가는 편이 유리해요. 지면 규칙과 색 데이터, 사용 서체가 그대로 남아 있어야 시즌이 바뀌어도 같은 브랜드로 읽히거든요. 처음 총람을 만들 때 편집 규칙을 문서로 정리해 두면 이후 개정은 신제품 지면만 추가하는 작업이 되어서 기간과 비용이 함께 줄어요.

Q. 백화점 입점 심사에 낼 브랜드 카탈로그도 총람과 같이 준비할 수 있을까요?

가능해요. 심사용은 제품 나열보다 브랜드 정체성과 라인 구성, 가격대가 정리돼 보여야 해서 총람 앞부분을 확장한 형태로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총람과 심사용을 함께 기획하면 사진과 원고를 공유할 수 있어서 두 권을 따로 만드는 것보다 준비 기간이 짧아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전시회 카탈로그 제작, 계약 조건 투명한 업체 찾는다면 · QR로 연결되는 화장품 패키지 디자인, 어디에 맡길까요?

4,500+
누적 제작
10년+
디자인 경력
98%
재의뢰율
5개국
다국어 대응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2026년 8월 기준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HAO DESIGN

제품 수가 많아도 흐트러지지 않는
총람 카탈로그 편집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 다국어 디자인 —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내부 처리
● 내부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제품 목록만 보내주시면 면수와 구성부터 함께 잡아 드려요.
홈페이지 haodesign.co.kr · 카카오톡 @하오디자인

하오디자인 디자인팀 · 2026년 8월 26일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