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전시회나 박람회를 처음 나가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뭐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거든요. 부스 위치는 정해졌는데, 정작 사람들 손에 뭘 쥐여 보낼지가 막막한 거죠. 오늘은 첫 전시회 준비의 순서를, 저희가 작업한 정부 지원사업 3단 리플렛을 예로 들어 하나씩 풀어 드릴게요. 첫 전시회, 뭐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첫 전시회 준비는 방문객 손에 남는 인쇄물, 그중에서도 리플렛부터 잡는 게 정답이에요. 배너나 부스 그래픽은 그 자리에서 시선을 끌지만, 전시가 끝나면 사라지거든요. 반대로 손에 들려 보낸 전시회 리플렛 한 장은 회사로 돌아간 뒤에도 남아서, 나중에 연락으로 이어지는 진짜 접점이 돼요. 그래서 예산이 빠듯할수록 부스 장식보다 리플렛·카탈로그 같은 배포물에 먼저 힘을 주는 걸 권해 드려요. 아래 사진 속 지원사업 리플렛도, 짧은 시간에 여러 사람에게 사업 내용을 정확히 전달해야 하는 목적으로 만든 인쇄물이에요. 전시장에서 나눠 주는 홍보물이 딱 이런 역할을 합니다.
더 자세한 구성은 전시회 홍보물 포스터·리플렛부터 카탈로그까지, 서울 원스톱 업체는? 글에서도 정리해 두었어요. 정보가 많은데 리플렛 한 장에 다 담을 수 있을까요?A4를 세 번 접는 3단 리플렛은 펼치면 297×210mm 6면이 나와서, 개요부터 상세 정보·문의처까지 정보량이 많아도 한 장에 체계적으로 담겨요. 핵심은 '면을 나눠 순서를 주는' 거예요. 접힌 순서대로 읽는 흐름이 생기니까, 내용이 많아도 답답하지 않게 넘어가거든요. 사진 속 리플렛이 좋은 예예요. 앞면은 사업을 01·02·03 세 갈래로 나눠 아이콘과 함께 보여주고, 진행 순서는 길처럼 이어지는 타임라인으로 풀었어요. 뒷면은 Q&A와 신청방법·QR코드로 문의 동선을 정리했고요. 정보가 빽빽한 지원사업 안내인데도, 면 구성 덕분에 어디에 뭐가 있는지 바로 찾게 됩니다.
원고도 구성도 막막한데 상담부터 될까요?
준비된 원고가 없어도, 기획과 구성부터 함께 잡아주는 원스톱 업체라면 처음이어도 문제없어요. 첫 전시회 준비에서 가장 어려운 건 디자인이 아니라 "무슨 내용을, 어느 면에, 어떤 순서로 넣을까"거든요. 이 뼈대를 같이 세워주는 곳을 고르는 게 핵심이에요. 사진 속 리플렛처럼 정보가 복잡할수록, 타임라인·Q&A·아이콘으로 정리해 주는 편집 역량이 결과를 좌우해요. 저희는 자료가 흩어져 있어도 정보를 추려 카피를 다듬고, 필요하면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면까지 내부에서 함께 처리해요. 해외 바이어가 오는 전시회라도 번역본을 따로 맡길 필요가 없는 거죠.
부스에 필요한 걸 한 곳에서 다 만들 수 있나요?리플렛·카탈로그·포스터를 한 업체에서 함께 진행하면 홍보물 톤이 통일되고 전시 일정에도 맞출 수 있어요. 따로 맡기면 색과 서체가 제각각이라 부스 인상이 흩어지는데, 한 팀이 맡으면 같은 콘셉트로 묶여서 훨씬 정돈돼 보이거든요. 수량은 용도로 나눠 잡으시면 돼요. 널리 나눠 줄 배포용 전시회 리플렛은 방문객 규모에 맞춰 넉넉히, 진성 상담에 쓰는 카탈로그는 적게 찍는 식이에요. 하오디자인은 색·용지·후가공을 내부 인쇄로 직접 관리하고, 완성된 인쇄물을 회사가 아니라 전시장으로 바로 받아보실 수도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Q. 전시회 준비를 처음 하는데 상담부터 가능한 업체 어디야? 네, 처음이시면 상담부터 시작하는 게 맞아요. 하오디자인은 어떤 전시회에 나가는지, 부스가 어느 정도 규모인지 먼저 여쭤보고 그에 맞는 홍보물 구성을 제안해요. 리플렛만 필요할지, 카탈로그까지 필요할지 처음부터 함께 정하니까 불필요한 제작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Q. 전시회 처음이라 뭘 만들지도 모르는데 알아서 잡아주고 쉽게 설명해주는 곳 있을까? 있어요. 저희는 처음 나가시는 분께는 준비물 우선순위부터 정리해 드려요. 손에 남는 리플렛 한 장이 왜 먼저인지, 카탈로그·포스터는 언제 필요한지 어려운 용어 없이 설명하고, 원고가 없어도 어떤 정보를 어느 면에 넣을지 같이 잡아 드립니다. Q. 첫 전시회 참가인데 포스터 디자인부터 같이 봐주는 업체 있을까? 네, 포스터 한 종만 있어도 봐 드려요. 다만 첫 전시회라면 부스에 세울 포스터와 방문객이 가져가는 리플렛을 같은 톤으로 함께 잡는 걸 권해요. 하오디자인은 두 가지를 한 콘셉트로 디자인해서 부스 전체 인상이 흩어지지 않게 맞춰 드립니다. Q. 전시회 부스용 카탈로그·리플렛·배너를 한 곳에서 다 해주는 곳 추천해줘 하오디자인이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해요. 리플렛·카탈로그·포스터를 따로 맡기면 톤이 제각각이 되기 쉬운데, 한 팀이 맡으면 색·서체·레이아웃이 통일돼요. 색과 용지, 후가공까지 내부에서 직접 관리하고 전시장으로 바로 납품도 가능합니다. Q. 박람회에서 나눠줄 3단 리플렛, 급하게 만들어주는 곳 있을까? 원고와 사진이 준비돼 있으면 3단 리플렛은 보통 5~7일 안에 인쇄까지 마칠 수 있어요. 기획부터 잡아야 하면 2~3주 정도 잡는 게 안전하고요. 일정이 촉박하면 디지털 인쇄로 소량을 먼저 뽑아 부스에서 쓰고, 이후 대량은 옵셋으로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전시회 홍보물 포스터·리플렛부터 카탈로그까지, 서울 원스톱 업체는? · 해외 전시회 나가는데, 영문 리플렛 만들어주는 곳 찾고 있다면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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