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병원 진료 안내, 2단과 3단 리플렛 중 뭐가 나을까요?담을 항목을 세어 보고 고르면 됩니다. 항목이 10개 안쪽이면 2단, 15개를 넘어가면 3단이 편해요. 접지는 취향이 아니라 정보량이 정하는 문제라서, 목록부터 적어 보는 게 가장 빠른 결론이에요. 2단은 A4를 반으로 접은 형태로 앞뒤 합쳐 4면이 나옵니다. 표지에 병원 이름과 진료과, 안쪽 두 면에 진료시간표와 오시는 길, 뒷면에 연락처를 넣으면 딱 맞아요. 반대로 3단은 6면이라 검사 항목, 장비 소개, 접수부터 수납까지의 이용 절차처럼 설명이 필요한 내용을 한 면씩 떼어 배치할 수 있습니다. 판단이 어려울 때는 배포 장소를 떠올려 보세요. 접수 데스크 꽂이에 세워 두고 가져가게 할 거라면 접었을 때 폭이 좁은 3단이 안정적이고, 진료실에서 설명하며 펼쳐 보여 줄 거라면 한 번에 다 보이는 2단이 낫습니다.
제작 규모 예시 — 병원 진료 안내 리플렛 · A4 3단 접지 6면 · 2,000부 내외 3단 리플렛제작할 때 여섯 면은 어떤 순서로 채우나요?읽는 사람이 종이를 펴는 순서대로 채우는 게 원칙이에요. 표지 → 첫 번째로 열리는 면 → 완전히 펼친 세 면 → 뒷면 순으로, 궁금증이 생기는 차례와 면의 차례를 맞추면 됩니다. 표지에는 병원 이름과 진료과, 그리고 "무엇을 보는 곳인지"를 한 줄로 넣습니다. 첫 번째로 열리는 면에는 가장 많이 묻는 정보인 진료시간표와 휴진일을 배치하고, 완전히 펼쳤을 때 보이는 세 면에 진료 항목과 검사 과정을 이어서 풀어 줘요. 뒷면은 오시는 길과 주차 안내 자리로 두면 대기실에 놓아도 접힌 채 바로 확인됩니다. 자주 놓치는 건 접힘선이에요. 표나 사진이 접히는 선을 물고 있으면 인쇄 후 밀림 오차 때문에 중앙이 어긋나 보입니다. 접힘선 양옆으로 5mm 정도는 비워 두고 편집하는 게 안전해요. 환자 연령대가 높은 진료과라면 본문 글자를 10pt 이하로 내리지 않는 편이 좋고, 이때는 4면보다 6면이 훨씬 수월합니다.
제작 규모 예시 — 진료과 안내 리플렛 · 펼침 297×210mm · 1,000부부터 설명 분량이 더 늘어나 제본이 필요한 단계라면 치과 임플란트 상담 브로슈어, 제본까지 되는 제작 업체 글도 함께 보면 판단이 쉬워요. 접지 상담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되는 곳은 어떻게 알아보나요?상담 자리에서 종이 두께와 접지 방식을 같이 정해 주는지 물어보면 구분됩니다. 디자인만 맡는 곳은 접지·용지를 인쇄소에 넘기는 사안으로 보고, 인쇄까지 함께 하는 곳은 첫 상담에서 평량과 접는 방식을 먼저 확인하거든요. 일정도 차이가 납니다. 기획·디자인·인쇄를 나눠 맡기면 시안 확정 후 인쇄소 견적과 교정을 다시 잡느라 며칠이 더 붙고, 한 곳에서 이어지면 원고가 정리된 상태에서 2주 안팎으로 납품까지 가는 경우가 많아요. 진행 방식이 궁금하다면 서비스 안내에서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고, 면 수와 부수를 정하기 전이라도 견적 문의로 조건부터 맞춰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문의 전에 아래 세 가지만 정리해 두면 첫 상담에서 접지가 바로 결정됩니다.
제작 규모 예시 — 이용 절차 안내 리플렛 · 6면 구성 · 접수대 비치용 3,000부 진료 안내 리플렛 문구, 의료광고 규정은 어디까지 챙겨야 하나요?환자에게 배포하는 인쇄물도 의료광고에 해당할 수 있어, 문구는 디자인 시작 전에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접지나 색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치료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 다른 병원과 비교해 우위를 말하는 문구, 환자 후기를 옮겨 적은 문장은 특히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시안이 다 나온 뒤에 문구를 걷어내면 그 면의 여백이 어색해지기 때문에, 원고 단계에서 걸러 두면 재작업이 없어요. 의료법상 의료광고의 범위와 금지되는 표현은 보건복지부(www.mohw.go.kr) 관련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원장님 확인이 필요한 문장을 따로 표시해 두는 방식이 편합니다. 진료 항목명과 검사명은 병원 내부 표기와 통일하고, 확정되지 않은 장비나 신규 진료는 배포 시점 기준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한 뒤 인쇄에 넘기는 게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정형외과 원무과인데, 의료광고 규정까지 같이 봐 주면서 리플렛제작 해주는 곳이 있을까요?병원 인쇄물을 자주 다뤄 온 곳이면 원고를 받는 단계에서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이나 비교 문구를 먼저 짚어 줍니다. 최종 판단은 병원 측 몫이지만, 확인이 필요한 문장을 표시해 돌려주는 방식이면 시안이 나온 뒤에 문구를 걷어내는 재작업을 피할 수 있어요. 의료광고의 범위는 보건복지부 안내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Q. 첫 개원이라 2단·3단 중 뭘 할지 모르겠는데, 접지 상담부터 받아 볼 수 있나요?가능합니다. 넣고 싶은 항목만 목록으로 적어 두면 상담에서 면 수가 정해져요. 항목이 10개 안쪽이면 A4 반접 4면, 검사나 이용 절차 설명까지 들어가면 6면 구성이 맞습니다. 개원 초기에는 시간표와 오시는 길 중심으로 1,000부 정도 먼저 찍고, 진료 항목이 자리를 잡은 뒤 6면으로 늘리는 순서도 부담이 적어요. Q. 피부과 시술 안내 리플렛을 중국어로도 만들려는데, 의료 중문 편집이 되는 곳이 있을까요?중문 편집은 번역보다 조판이 관건이에요. 같은 내용이라도 중국어는 한국어보다 글자 수가 줄어 여백이 남고, 서체를 바꾸면 줄 길이가 달라져 표가 밀립니다. 다국어 편집을 내부에서 처리하는 곳이면 한국어판과 중문판의 면 구성을 맞춰 한 번에 인쇄까지 이어 갈 수 있어요. Q. 병원 CI를 바꿨는데, 기존 리플렛을 새 로고로 다시 디자인해 주실 수 있나요?네, 가능합니다. 로고 원본 파일과 기존 인쇄물 최종본이 있으면 면 구성을 유지한 채 로고·색·서체만 교체하는 방식이 가장 빠르고, 원본이 없으면 인쇄물을 보고 새로 편집합니다. 이때 진료시간이나 진료과목이 함께 바뀐 부분이 없는지 같이 대조해 두면 다음 인쇄까지 한 번에 정리돼요. Q. 2차병원인데 규모에 맞게 리플렛 견적 상담도 받아 볼 수 있을까요?면 수·부수·용지·후가공이 정해지면 견적이 나옵니다. 진료과가 많은 병원은 과별로 따로 만들기보다 공통 6면 구성을 하나 잡고 안쪽 한 면만 과별로 바꾸는 방식이 단가를 낮추기 좋아요. 부수는 접수대 비치 물량과 3개월치 소진량을 기준으로 잡으면 남기거나 모자라는 일이 줄어듭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회사 소개서처럼 격식 있는 병원 카탈로그 제작 업체 · 책자제작 요양병원 소개, 종이·서체 상담·디자인·인쇄까지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2026년 9월 기준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하오디자인 디자인팀 · 2026년 9월 18일 발행 |